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광산구장애인복지관 주관 ‘어깨동무’ 행사 참여
입력 : 2023. 10. 16(월)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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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초등특수교육과는 지난 11일 본교 특수교육과 초등특수교육전공 1학년 재학생 20명이 광산구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한 ‘어깨동무’ 행사에 참여하였다고 16일 밝혔다.

‘어깨동무’는 어둠을 깨고 동행하는 사람들이라는 뜻으로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의 현장 중심 장애 체험을 통한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빛이 존재하지 않는 완전한 어둠 속에서 오감 중 시각만 사용하여 참여할 수 있는 어둠 속의 빛 체험관을 운영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천송희(초등특수교육과 1) 학생은 “평소 시각에 대한 소중함을 몰랐는데 이렇게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이해하게 되었고, 소중한 경험의 기회를 주신 복지관과 학과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특수교육과 초등특수교육전공)는 학과 교수진의 임용합격지도 경험이 풍부하며, 지금까지 총 13명의 임용시험 수석 합격자 배출과 최근 5년간 임용 합격자를 111명 배출한 학과로, 교육부 5주기 교원양성기관평가에서 최우수 인증을 받았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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