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안산 선수, 전국체전 양궁 여자대학부 거리대항전에서 메달 획득
- “50m, 60m 금메달, 30m 은메달 획득”
입력 : 2023. 10. 16(월)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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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지난 15일 양궁부 안산(초등특수교육과 4) 선수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양궁 여자대학부 50m, 60m에서 금메달을, 30m에서 은메달을 획득하였다고 16일 밝혔다.

광주여대 초등특수교육과 4학년에 재학 중인 안산 선수는 2021년 도쿄 올림픽 3관왕, 2022년 양궁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데에 이어 지난 8일 막을 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메달을 획득하며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광주여대 양궁부는 기보배, 최미선을 비롯하여 2022년 도쿄 올림픽 3관왕 안산 선수(초등특수교육과 4)까지 여러 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배출함으로써 세계 최강 여자양궁부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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