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아동안전지킴이와 월곡초등학교 주변 고려인마을 합동순찰
입력 : 2023. 10. 18(수) 09:24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 여성청소년과는 지난 17일 아동안전지킴이*와 함께 광산구 월곡동 소재 월곡초등학교와 하남중앙초등학교 일대에서 하굣길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월곡초와 하남중앙초는 계속되는 외국인 인구 유입 증가와 이주민들이 밀집하는 거주지 특성상 각국의 다문화·다국적 학생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날 SPO와 함께하는 아동안전지킴이 합동 순찰단은 정·후문 일대 하굣길 캠페인과 더불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합동순찰단은 초교 주변, 고려인 마을 외국인 신고 다발지역, 월곡근린공원, 다모아공원 등을 대상으로 집중 도보 순찰을 실시했으며, 공원 내 공중화장실 시설물과 비상벨 작동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강일원 광산서장은“아이들이 각자 다른 국적을 가졌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조화롭게 지냈으면 좋겠다. 광산경찰도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사회 적응을 돕고,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예방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노인 전문인력 활용, 초등학교 주변 치안보조인력으로 배치, 14:00~17:00 등·하굣길 주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일을 함
월곡초와 하남중앙초는 계속되는 외국인 인구 유입 증가와 이주민들이 밀집하는 거주지 특성상 각국의 다문화·다국적 학생 비율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날 SPO와 함께하는 아동안전지킴이 합동 순찰단은 정·후문 일대 하굣길 캠페인과 더불어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사전 예방을 위해 마련되었다.
합동순찰단은 초교 주변, 고려인 마을 외국인 신고 다발지역, 월곡근린공원, 다모아공원 등을 대상으로 집중 도보 순찰을 실시했으며, 공원 내 공중화장실 시설물과 비상벨 작동상태도 함께 점검했다.
강일원 광산서장은“아이들이 각자 다른 국적을 가졌지만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조화롭게 지냈으면 좋겠다. 광산경찰도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생활과 사회 적응을 돕고, 외국인 밀집지역의 범죄예방 및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노인 전문인력 활용, 초등학교 주변 치안보조인력으로 배치, 14:00~17:00 등·하굣길 주변 각종 범죄와 안전사고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는 일을 함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