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에 자치경찰 위원장 감사장 전달
입력 : 2023. 10. 19(목) 17:52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에서는 지난 10.18(수) 제78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공동 대응과 피해자 보호·지원에 앞장선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기관장 최영철)에 자치경찰위원장 감사장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아동학대로 인한 가정의 해체 예방과 가족의 기능·역할을 강화하고자, 가해자 행동·인식개선과 피해자 심신 치유를 통해 가정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광산경찰은 학대로 발견된 아동들이 전문적 상담을 통해 후유증에서 벗어나, 원가정·위탁가정·공동생활가정 등 다양한 보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3년 1월부터 9월까지 203건의 아동학대 신고사건을 처리하였고, 개별 상담 및 가족상담 프로그램에 54명을 연계하였다.
또한 광산경찰은 유관기관 합동 솔루션회의를 통해 4건의 아동학대 사례를 발굴 연계하였고, 광주아보전은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1박 2일 가족여행권, 가정방문 미술활동 강사료 납부, 보육비 지원 등 400여만원을 집행하였다.
강일원 서장은“앞으로도 광산 경찰은 유관기관·지역사회와 협업해 아동학대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통한 지속적 사후관리로 폭력 예방과 사회적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은 관내 아동학대로 인한 가정의 해체 예방과 가족의 기능·역할을 강화하고자, 가해자 행동·인식개선과 피해자 심신 치유를 통해 가정 및 사회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광산경찰은 학대로 발견된 아동들이 전문적 상담을 통해 후유증에서 벗어나, 원가정·위탁가정·공동생활가정 등 다양한 보호 서비스 제공을 통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3년 1월부터 9월까지 203건의 아동학대 신고사건을 처리하였고, 개별 상담 및 가족상담 프로그램에 54명을 연계하였다.
또한 광산경찰은 유관기관 합동 솔루션회의를 통해 4건의 아동학대 사례를 발굴 연계하였고, 광주아보전은 가족기능 강화를 위한 1박 2일 가족여행권, 가정방문 미술활동 강사료 납부, 보육비 지원 등 400여만원을 집행하였다.
강일원 서장은“앞으로도 광산 경찰은 유관기관·지역사회와 협업해 아동학대 재발 방지와 피해자 보호·지원을 통한 지속적 사후관리로 폭력 예방과 사회적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