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여재 문학회, 동인지 제8집 발간 출판기념회
11월 20일 ‘내일은 카페’서 작은 음악회·감사 예배
입력 : 2023. 10. 22(일) 10:11

[광산저널] 희여재 문학회 동인지 제8집이 발간돼 오는 11월 20일 두암동 ‘내일은 카페’에서 작은 음악회와 더불어 8집 발간 출판기념회 감사 예배가 열린다.
희여재 문학회는 삼도 행정복지센터 삼도랑반디랑 주민자치 모임에서 사랑의 시를 공모 당선된 작가 시비 7개를 세워서 회장 리종기 목사(빛과 사랑의교회) 총무 신승식 시인 김성구. 정의행, 심홍섭, 조영인, 이귀란, 박철, 조경민, 강정원, 손순용 작가가 지난 2015년부터 첫 동인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8집을 발간하고 있다.
심홍섭 시인은 “동인지 8집 출판기념회는 광산구청 문화예술인창작기금을 받아서 책을 출간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부터 고려 태조 왕건이 오 씨 부인과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사랑의 동산에 사랑의 시를 12명 작가가 시와 소설을 발표했다. 한편 희여재는 광산구 오운동과 지정동 경계의 산 사이 고갯길을 말한다.
광산구는 지난 2018년 새날 학교-석문제-희여재-삼도초교를 잇는 누리길을 조성했다.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은 백제를 공격하고자 나주에 머물다 우물에서 빨래하던 오 씨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후 개경으로 돌아가며 이 고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다짐했다는 장소로 희여재라는 지명으로 남아있다.
출판기념회 관련 문의
희여재 문학회장 리종기 시인, 심홍섭 시인(출판준비위원장) 010-3911-7306
희여재 문학회는 삼도 행정복지센터 삼도랑반디랑 주민자치 모임에서 사랑의 시를 공모 당선된 작가 시비 7개를 세워서 회장 리종기 목사(빛과 사랑의교회) 총무 신승식 시인 김성구. 정의행, 심홍섭, 조영인, 이귀란, 박철, 조경민, 강정원, 손순용 작가가 지난 2015년부터 첫 동인지를 시작으로 올해까지 8집을 발간하고 있다.
심홍섭 시인은 “동인지 8집 출판기념회는 광산구청 문화예술인창작기금을 받아서 책을 출간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지난 2015년부터 고려 태조 왕건이 오 씨 부인과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는 사랑의 동산에 사랑의 시를 12명 작가가 시와 소설을 발표했다. 한편 희여재는 광산구 오운동과 지정동 경계의 산 사이 고갯길을 말한다.
광산구는 지난 2018년 새날 학교-석문제-희여재-삼도초교를 잇는 누리길을 조성했다. 고려를 건국한 태조 왕건은 백제를 공격하고자 나주에 머물다 우물에서 빨래하던 오 씨 처녀를 만나 사랑에 빠졌다. 이후 개경으로 돌아가며 이 고개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다짐했다는 장소로 희여재라는 지명으로 남아있다.
출판기념회 관련 문의
희여재 문학회장 리종기 시인, 심홍섭 시인(출판준비위원장) 010-3911-7306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