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처, 대학생 식습관 개선 ‘천원의 아침밥’ 사업 성료
입력 : 2023. 10. 25(수) 10:13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는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 본교 구내식당에서 제25대 다온총학생회와 함께 대학생 식습관 개선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진행하였다고 25일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여 영양 섭취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기말고사 기간에, 하반기에는 중간고사 기간에 각각 진행되었다.
아침밥은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영양가 있는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단 전문 영양사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었다.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아침밥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만족감을 느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주여대 학생처 김윤정 처장은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통한 영양 섭취와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내 식단 개선을 위한 제안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학생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대학생들의 아침식사를 지원하여 영양 섭취를 촉진하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에는 기말고사 기간에, 하반기에는 중간고사 기간에 각각 진행되었다.
아침밥은 학생들의 기호에 맞춰 영양가 있는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단 전문 영양사와 협력하여 학생들의 영양 균형을 고려한 다양한 메뉴가 제공되었다. 학생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아침밥을 즐길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만족감을 느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식습관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광주여대 학생처 김윤정 처장은 “이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과 학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자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에게 아침 식사를 통한 영양 섭취와 식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교 내 식단 개선을 위한 제안을 수렴하는 등 다양한 학생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