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등 현안해결 총력…
-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 출범키로 결의
입력 : 2023. 10. 26(목) 16:53

[광산저널] 광주시민들이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등 광주송정역세권 인근 구도심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각종 현안 해결에 발 벗고 나섰다.
지난 26일, 광산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사회단체 및 광주송정역 인근 아파트입주자대표 등 20여 명이 모여, 앞으로 출범할 범시민운동본부의 역할과 운영방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관련 추진현황 및 당위성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준비회의를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기 때문이다.
이날 준비회의에 참여한 시민위원들은 범시민운동본부의 명칭을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로 결정하고, 실무를 맡아 추진할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범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에는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와 전창현 광산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이 선출되었고, 광산구 21개동 기반 사회단체와 여성·경제인·청년 등을 대변하는 단체의 대표 등 10인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노인회광산지회, 광산발전단체장협의회 등도 자문위원 역할을 맡아 운동본부에 힘을 실어준다.
선출된 범시민운동본부 임원진들은 하나같이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은 비단 송정동 인근 주민에게만 국한되는 일이 아닌, 광산구와 광주광역시 발전의 핵심열쇠 역할을 하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등 현안문제가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온 시민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
임한필, 전창현 공동대표는 “광주의 관문이자 광산구 구도심의 중심인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를 위해 해결해야 할 제일 큰 현안인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문제가 오랜 답보상태를 거쳐 드디어 절호의 시기를 맞은 만큼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연대하여 반드시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11월중 시민토론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지난 26일, 광산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시민단체, 사회단체 및 광주송정역 인근 아파트입주자대표 등 20여 명이 모여, 앞으로 출범할 범시민운동본부의 역할과 운영방안,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관련 추진현황 및 당위성 등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준비회의를 광산구 지역경제활력센터 회의실에서 개최했기 때문이다.
이날 준비회의에 참여한 시민위원들은 범시민운동본부의 명칭을 '광주송정역세권 발전 범시민운동본부(이하 범시민운동본부)'로 결정하고, 실무를 맡아 추진할 상임위원회를 구성했다.
범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에는 임한필 광산시민연대 수석대표와 전창현 광산구 주민자치협의회장이 선출되었고, 광산구 21개동 기반 사회단체와 여성·경제인·청년 등을 대변하는 단체의 대표 등 10인으로 상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대한노인회광산지회, 광산발전단체장협의회 등도 자문위원 역할을 맡아 운동본부에 힘을 실어준다.
선출된 범시민운동본부 임원진들은 하나같이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은 비단 송정동 인근 주민에게만 국한되는 일이 아닌, 광산구와 광주광역시 발전의 핵심열쇠 역할을 하는 중차대한 일이라며,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등 현안문제가 반드시 해결될 수 있도록 온 시민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결연한 의지를 피력했다.
임한필, 전창현 공동대표는 “광주의 관문이자 광산구 구도심의 중심인 광주송정역세권 발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를 위해 해결해야 할 제일 큰 현안인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이전 문제가 오랜 답보상태를 거쳐 드디어 절호의 시기를 맞은 만큼 운동본부를 중심으로 시민들과 연대하여 반드시 결과를 이끌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
범시민운동본부는 11월중 시민토론회 및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본격 출범할 예정이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