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생처, ‘총장님과 함께하는 대학 생활 이야기’ 진행
- “대학 생활 공감 및 재학생과의 소통의 시간 마련”
입력 : 2023. 10. 31(화) 17:17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는 지난 30일 본교 도서관 2층 나눔라운지에서 ‘총장님과 함께하는 대학 생활 이야기’를 진행하였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 제25대 다온총학생회와 학과 대표 학생들이 참여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은 대학 내 정책 및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학생들에게 직접 안내하였고, 학생들의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대학 생활과 학과의 강점을 공유하는 등 다른 학과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친밀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태이(경찰법학과 3) 학생은 “행사를 통해 다양한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한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은 “대학 생활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으며 이를 토대로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라며,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광주여자대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 제25대 다온총학생회와 학과 대표 학생들이 참여하여 대학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은 대학 내 정책 및 환경 개선에 대한 의견을 학생들에게 직접 안내하였고, 학생들의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하였다. 학생들은 자신의 대학 생활과 학과의 강점을 공유하는 등 다른 학과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친밀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김태이(경찰법학과 3) 학생은 “행사를 통해 다양한 대학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어 좋았다.”라며,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한 덕분에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광주여대 이선재 총장은 “대학 생활에 대한 학생들의 의견을 들으며 이를 토대로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노력해야겠다.”라며, “이번 행사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학생들의 목소리를 듣고 함께 노력하여 더 나은 광주여자대학교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