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 진보당 광주광산을 지역위원장, 국민의힘 노조법2.3조 개정에 동참 요구
- 이보다 더 절박한 민생법안은 없다! 노조법 2.3조 개정하라!
입력 : 2023. 11. 08(수)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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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전주연 지역위원장(진보당 광주광산을 지역위원회)은 7일 국민의힘이 노조법2.3조 개정에 적극 동참해서 국민과 민생을 돌볼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그동안 8월 임시국회, 9월 정기국회에서 안건으로 다뤄지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에 직접 행동에 나선 것이다.

전주연 지역위원장은 “그동안 우리나라의 변화된 고용형태를 반영하지 않는 사용자 범위와 파업범위로, 진짜 사장과의 교섭이나 파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불필요한 갈등과 사회적 비용이 오히려 늘어난다.”고 밝히고 “실제로 권한이 있는 진짜사장과 교섭이 가능해져야 특수고용·간접고용 등 다양한 형태의 노동자들의 노동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며 국민의힘이 정말 국민과 민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노조법 2.3조 개정을 하루라도 빨리! 이번에는 꼭 동참해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지역위원장은 “그래야 불필요한 갈등과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먹고 사는 문제’‘죽고 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이보다 더 절박한 민생법안은 없다.”고 꼬집었다.

한편, 9일 국회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전주연 지역위원장은 노조법 2·3조개정 인증샷을 찍어 주변 사람들에게 챌린지를 독려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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