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원 치위생학과, 2023년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 최우수상 및 우수상 수상
입력 : 2023. 11. 14(화)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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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원 치위생학과는 지난 4일 ‘초고령사회, 글로벌 구강 바이오헬스케어 전략II’를 주제로 진행된 ‘2023년 한국치위생학회 종합학술대회’에서 4편의 포스터를 발표하여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전문가 구강 관리를 적용한 소아 착색 개선 사례’(한서연)에 대한 발표는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으며, ‘임플란트 오버 덴쳐 관리에서 치과위생사의 역할’(이문숙)에 대한 발표는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지도를 맡은 광주여대 대학원 치위생학과 교수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였다.

광주여대 대학원 치위생학과는 매년 전공 관련 학회에 논문 및 증례보고를 발표하여 대학원 학생들의 자긍심과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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