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은행원 감사장 수여
입력 : 2023. 11. 24(금) 11:20

[광산저널] 광주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에서는 ‘23. 11. 24.(금) 10:20경 광산구 신협은행 비아지점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지난 11. 21.(화) 17:10경 신협은행 비아지점에서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가 직접 현금을 전달하기 위해 현금 800만원을 인출하는 것을 목격, 행동을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최근 광산구 내 대환대출, 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경찰에서도 피해 사례 및 대응 요령 등 시민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니, 보이스 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지난 11. 21.(화) 17:10경 신협은행 비아지점에서 저금리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는 말에 속은 피해자가 직접 현금을 전달하기 위해 현금 800만원을 인출하는 것을 목격, 행동을 수상히 여긴 은행 직원의 신고로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하였다.
광산경찰서(서장 강일원)는 “최근 광산구 내 대환대출, 수사기관 등을 사칭한 보이스 피싱 범죄가 다수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며, 경찰에서도 피해 사례 및 대응 요령 등 시민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고 있으니, 보이스 피싱 예방을 위해 금융기관 종사자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