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흥중, 1년간 ‘자치학교’ 성과 선보여
학교 축제 ‘지역사회와의 연계’ 주제
자치학교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
자치학교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
입력 : 2023. 11. 25(토) 19:18

[광산저널] 광주진흥중학교가 지난 1년간의 ‘자치학교’ 성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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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학교’는 학교가 스스로 주제를 선정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는 광주시교육청의 새로운 미래학교 모델이다. 진흥중은 최근 열린 학교 축제에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주제로 자치학교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1년간의 자치학교 성과를 뽐냈다.
진흥중은 지난 1년간 마을 교육공동체, 지역 공공기관, 지역 공방 등과 연계하여 ▲사회참여를 통한 민주시민·세계시민 역량 강화 ▲우리 동네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 ▲미래인재를 키우는 재능 신장 활동의 세 가지 학생 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지난 5월 학생들은 광산구 어등산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또한, 10월에는 통학로에서 지역 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전동킥보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지난 2일 열린 축제에서는 학생들이 1년간 펼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고 ▲커피 찌꺼기로 바디스크럽을 제작하는 ‘나는야 지구 구조대’ ▲씨글라스로 시계 만들기 ▲마을 교육공동체 ‘꿈쟁이 도서관’ ▲제로웨이스트·업사이클링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치학교 성과를 공유했다.
김성호 진흥중 교장은 "자치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올해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내년에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심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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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학교’는 학교가 스스로 주제를 선정해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활동을 펼치는 광주시교육청의 새로운 미래학교 모델이다. 진흥중은 최근 열린 학교 축제에서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주제로 자치학교 체험 및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1년간의 자치학교 성과를 뽐냈다.
진흥중은 지난 1년간 마을 교육공동체, 지역 공공기관, 지역 공방 등과 연계하여 ▲사회참여를 통한 민주시민·세계시민 역량 강화 ▲우리 동네에서 시작하는 기후위기 대응 활동 ▲미래인재를 키우는 재능 신장 활동의 세 가지 학생 주도 실천형 프로젝트를 운영했다.
지난 5월 학생들은 광산구 어등산에서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또한, 10월에는 통학로에서 지역 기관 및 주민들과 함께 ‘전동킥보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지난 2일 열린 축제에서는 학생들이 1년간 펼친 기후위기 대응 활동을 담은 사진들을 전시하고 ▲커피 찌꺼기로 바디스크럽을 제작하는 ‘나는야 지구 구조대’ ▲씨글라스로 시계 만들기 ▲마을 교육공동체 ‘꿈쟁이 도서관’ ▲제로웨이스트·업사이클링 등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자치학교 성과를 공유했다.
김성호 진흥중 교장은 "자치학교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해가는 학생들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며 ”올해 성과를 발판으로 삼아 내년에도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구심점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