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현 전 청와대 행정관,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 출판기념회 연다
오는 12월 2일(토)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서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 새긴 글·말 손 글씨 담아내
친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등 대내외 인사 참석
- 전문MC 곽귀근 사회로, 밴드 프롤로그 등 축하무대도
- 세상을 바꾸는 한 톨의 정의가 되겠다는 다짐의 자리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 새긴 글·말 손 글씨 담아내
친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등 대내외 인사 참석
- 전문MC 곽귀근 사회로, 밴드 프롤로그 등 축하무대도
- 세상을 바꾸는 한 톨의 정의가 되겠다는 다짐의 자리
입력 : 2023. 11. 27(월) 17:51

[광산저널] "씨앗 한 톨이 나무로 자라 숲을 이루듯 스스로 세상을 바꾸는 한 톨의 정의가 되기 위해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에 새긴 글과 말을 손 글씨로 담아냈고 출판기념회는 그 다짐을 하는 자리입니다.”
전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최치현 사단법인 ‘함께;마중’ 이사장이 손 글씨 책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를 출간하고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출판 기념회를 연다.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는 평소 좋은 글과 말을 자신의 서체인 곰배 체로 쓰는 취미를 가진 최 이사장이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에 새긴 말이나 글, 지인과의 대화 등을 모은 손 글씨 모음 집이다.
인간 최치현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소통의 자세를 알 수 있는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는 전문 MC인 곽귀근 씨 사회로 진행되며 사전 축하 무대로 밴드 프롤로그와 남성 성악 그룹인 ‘크로스포맨’ 공연도 펼쳐진다.
밴드 프롤로그 보컬 최성식 씨는 문재인 대통령 연설 보좌관이었던 신동호 시인이 최치현에 대한 애정을 담아 쓴 시 ‘사람과 사람 사이–치현에게’를 노래로 만든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출판 기념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지역 민주·사회 단체, 지방 정부, 청와대, 국가보훈처 등 중앙 정부 등에서 두루 활동하며 경험을 넓혀온 최 전 행정관은 광주 정신으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작업을 통해 젊은 정치의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어 이번 출판기념회 자리가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오랜 친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비롯해 평소 넓고 두터운 인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최 전 행정관 답게 인연이 깊은 지역과 중앙의 정계 인사 뿐 아니라 시민 사회, 문화 예술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책에 담은 자신의 삶과 정치적 소신을 토크로 풀어가며 ‘인간 최치현’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최 전 행정관은 지난 11월 23일 ‘광산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 토론회’를 열고 광주 정신과 광산의 미래 비전을 통해 호남의 상생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광주대와 고려대에서 공부하고 광주대 총학생 회장과 광주전남양심수후원회 사무 국장 등 진보 진영에서 통일 운동과 인권 운동 활동가로 일해 온 최 전 행정관은 민선 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 특보 등을 역임하며 노동·환경 등 다양한 사회 갈등을 조정·해결한 갈등·조정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70년대 세대 선두 주자로 지역부터 성장해 국정과 중앙 부처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최 전 행정관은 더불어광주연구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부위원장으로 지역민의 동행·공감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전 청와대 행정관을 지낸 최치현 사단법인 ‘함께;마중’ 이사장이 손 글씨 책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를 출간하고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출판 기념회를 연다.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는 평소 좋은 글과 말을 자신의 서체인 곰배 체로 쓰는 취미를 가진 최 이사장이 세상과 소통하며 가슴에 새긴 말이나 글, 지인과의 대화 등을 모은 손 글씨 모음 집이다.
인간 최치현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과 소통의 자세를 알 수 있는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는 전문 MC인 곽귀근 씨 사회로 진행되며 사전 축하 무대로 밴드 프롤로그와 남성 성악 그룹인 ‘크로스포맨’ 공연도 펼쳐진다.
밴드 프롤로그 보컬 최성식 씨는 문재인 대통령 연설 보좌관이었던 신동호 시인이 최치현에 대한 애정을 담아 쓴 시 ‘사람과 사람 사이–치현에게’를 노래로 만든 싱어송라이터로 이번 출판 기념회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지역 민주·사회 단체, 지방 정부, 청와대, 국가보훈처 등 중앙 정부 등에서 두루 활동하며 경험을 넓혀온 최 전 행정관은 광주 정신으로 현재의 위기를 돌파하고 미래 청사진을 그리는 작업을 통해 젊은 정치의 선두 주자로 나서고 있어 이번 출판기념회 자리가 뜨거워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오랜 친구인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 선수를 비롯해 평소 넓고 두터운 인맥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최 전 행정관 답게 인연이 깊은 지역과 중앙의 정계 인사 뿐 아니라 시민 사회, 문화 예술 등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책에 담은 자신의 삶과 정치적 소신을 토크로 풀어가며 ‘인간 최치현’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최 전 행정관은 지난 11월 23일 ‘광산의 미래를 바꾸는 정책 토론회’를 열고 광주 정신과 광산의 미래 비전을 통해 호남의 상생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한편 광주대와 고려대에서 공부하고 광주대 총학생 회장과 광주전남양심수후원회 사무 국장 등 진보 진영에서 통일 운동과 인권 운동 활동가로 일해 온 최 전 행정관은 민선 5~6기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 특보 등을 역임하며 노동·환경 등 다양한 사회 갈등을 조정·해결한 갈등·조정 전문가로 명성을 얻었다.
70년대 세대 선두 주자로 지역부터 성장해 국정과 중앙 부처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최 전 행정관은 더불어광주연구원장,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부위원장으로 지역민의 동행·공감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