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희나 그림책 원작, 뮤지컬 ‘알사탕’ 공연
- 9일 광산문화예술회관
입력 : 2023. 12. 04(월) 11:33

[광산저널] 백희나 작가의 그림책을 원작으로 한 가족 뮤지컬 ‘알사탕’이 광산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가족뮤지컬 ‘알사탕’이 9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열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알사탕’은 아동문학계 노벨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이 원작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가족 간 사랑을 강조한 춤과 노래로 관객 모두가 가슴 따뜻해지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문화공감’ 민간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광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가족뮤지컬 ‘알사탕’이 9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두 차례 열린다고 밝혔다.
뮤지컬 ‘알사탕’은 아동문학계 노벨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을 수상한 백희나 작가의 동명 그림책이 원작이다. 누구에게도 쉽게 말을 건네지 못하는 아이 ‘동동이’가 문방구에서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신비한 ‘알사탕’ 한 봉지를 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가족 간 사랑을 강조한 춤과 노래로 관객 모두가 가슴 따뜻해지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2023년 방방곡곡문화공감’ 민간 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광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