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혁신사업단, ‘MAUM돌봄 전문가 포럼’ 진행
- 2023년 지방대학 활성화사업
입력 : 2023. 12. 05(화)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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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대학혁신사업단은 지난 1일 본교 국제회의장에서 전체 교직원 및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MAUM돌봄 전문가 포럼’을 개최하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MAUM돌봄 전문가 포럼’은 MAUM교육 선도대학으로서 지역 사회 돌봄에 기여하고, 마음교육을 확산하기 위한 시간을 가지고자 기획되었다.

1부는 광주광역시 통합돌봄의 방향과 실제를 주제로 광주광역시청 돌봄정책과 손옥수 과장을 초청하여 진행하였고, 2부는 마음을 잘써야 공부를 잘한다를 주제로 새마음새삶회 최영돈 이사장을 초청하여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광주여대 MAUM교육원 김지한 연구원은 “현장에서 일하시는 전문가의 말씀을 들으니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이 명확해지는 느낌이다.”라며, “앞으로도 광주 돌봄 정책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간호학과 조수빈 학생은 “마음을 잘 다스리고 수련하는 것이 공부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 데 큰 힘이 되어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대학혁신사업단 윤현석 단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광주여대 MAUM돌봄·교육에 관심을 가지어 흔쾌히 강연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교원 및 재학생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추후 12월 8일에 광주여자대학교에서 열리는 2차 전문가 포럼에도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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