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시설관리공단 임영일 이사장 임명
입력 : 2023. 12. 07(목) 16:54

[광산저널] 광주 광산구는 12월 6일자로 광산구시설관리공단 새 이사장에 임영일 전 동구부구청장을 임명했다.
임기는 전임 4대 신선호 이사장 임기의 잔여기간인 금년 12월부터 내년 7월까지이며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임 이사장은 41여년간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광주시 문화수도정책관, 일자리투자정책국장 등 광주시 요직을 두루거쳤으며, 특히 조직장악력·업무추진력·조직원 간 친화력 등을 인정받아 2회에 걸쳐 동구부구청장을 역임하면서 청장유고시에는 권한대행으로서 차질없이 구정을 수행하고 명예롭게 퇴임하였다.
임 이사장은 최근 공단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흐트러진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노조와도 허심탄회하고 진지한 대화로 조속히 조직의 안정화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단으로 재탄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무엇보다 공단의 핵심가치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엄정하고 투명한 책임경영 ▲변화와 혁신의 조직운영 ▲소통·화합의 상생문화 구축 ▲안전과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운영 ▲공공성과 효율성을 실현하는 환경관리를 경영철학으로 하여민선 8기의「광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하기 위한 광산구의 위탁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없이 바로 폐기물 수집현장과 각종 문화체육시설 등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개선사항을 파악하는 등 현장 위주의 경영과 조직화합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임기는 전임 4대 신선호 이사장 임기의 잔여기간인 금년 12월부터 내년 7월까지이며 1년 단위 연임이 가능하다.
임 이사장은 41여년간 행정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동안 광주시 문화수도정책관, 일자리투자정책국장 등 광주시 요직을 두루거쳤으며, 특히 조직장악력·업무추진력·조직원 간 친화력 등을 인정받아 2회에 걸쳐 동구부구청장을 역임하면서 청장유고시에는 권한대행으로서 차질없이 구정을 수행하고 명예롭게 퇴임하였다.
임 이사장은 최근 공단의 어려움에 직면하여 흐트러진 지휘체계를 확립하고, 노조와도 허심탄회하고 진지한 대화로 조속히 조직의 안정화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공단으로 재탄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면서, 무엇보다 공단의 핵심가치인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엄정하고 투명한 책임경영 ▲변화와 혁신의 조직운영 ▲소통·화합의 상생문화 구축 ▲안전과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운영 ▲공공성과 효율성을 실현하는 환경관리를 경영철학으로 하여민선 8기의「광산을 새롭게 시민을 이롭게」하기 위한 광산구의 위탁업무를 차질없이 수행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없이 바로 폐기물 수집현장과 각종 문화체육시설 등을 방문하여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 및 개선사항을 파악하는 등 현장 위주의 경영과 조직화합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