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전 대변인, 환경미화원 근로여건 개선방안 제안
- 환경미화 일일체험으로 현장 목소리 경청
입력 : 2023. 12. 08(금) 18:40

[광산저널]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민생현장을 돌아보고 정책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지난 24일 택배체험에 이어 7일에는 환경미화 일일체험을 하였다. 김대변인은 오전 6시부터 광산구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첨단지역 상가와 아파트단지에서 쓰레기 수거 작업을 했다.
김 전 대변인은 "체험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고된 노동 환경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며,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옮기고 차에 실으면서 온갖 근육통과 관절통에 시달리고 있고, 새벽에 도로 위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 교통사고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김 전대변인은 ”특히 광산구는 5개 자치단체 중에서 생활폐기물이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전 대변인은 환경미화원들의 안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설계된 한국형 청소차의 보급을 확대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장치를 차량에 부착하여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R&D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 영국 리즈대(박사)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지역경제정책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를 준비 중이다.
김 전 대변인은 "체험을 통해 환경미화원들의 고된 노동 환경을 직접 느낄 수 있었다" 며,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옮기고 차에 실으면서 온갖 근육통과 관절통에 시달리고 있고, 새벽에 도로 위에서 작업을 하다 보니 교통사고에 상시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김 전대변인은 ”특히 광산구는 5개 자치단체 중에서 생활폐기물이 가장 많이 배출하고 있는데, 주민들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김 전 대변인은 환경미화원들의 안전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작업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설계된 한국형 청소차의 보급을 확대하여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고, ”무거운 쓰레기봉투를 들어 올릴 수 있는 장치를 차량에 부착하여 근무여건을 개선하는 R&D 추진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 영국 리즈대(박사)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지역경제정책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를 준비 중이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