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전대변인 출마선업, “경제로 복지시대를 열겠다”
- 광산에 방산클러스터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
입력 : 2023. 12. 14(목) 11:18

[광산저널] 김성진 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은 14일 오전 9시 지지자들과 국립 5.18 광주민주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10시 20분 광주광역시의회 브리핑룸에서 출마선언을 하고, “경제로 복지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인해 정치는 실종되고 경제는 파탄에 이르러 민생이 도탄에 빠진 상황을 타개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광주광산을 '더 바른 정치, 더 나은 경제, 더 밝은 미래'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먼저 김 전대변인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여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가고, 면책특권, 불체포특권, 무노동 무임금 등 국회의원 특권축소에 앞장서는 등 더 바른 정치의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광주가 민주주의 심장이라고 하는데 경제는 낙후되어 있다"며, "미래자동차와 방산클러스터, 바이오헬스산업을 3대 미래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대변인은 또 "저출산·고령화는 국가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미래 행복 도시를 만들어 저출산·고령화의 파고를 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24시간 긴급돌봄센터확대, 100% 국가보육책임제 실시, 청년 만원주택 도입, 여성 시간선택제일자리 확대, 실버형 신규일자리 창출,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 등을 제안했다.
김 전대변인은 3대 핵심 목표와 10대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3대 핵심 목표는 ▲더 바른 정치로 완전한 국민주권 시대 실현 ▲더 나은 경제를 통한 광산 미래 100년 준비 ▲더 밝은 미래를 위한 완전한 복지 도시구현이다.
10대 실행과제는 ▲ 국민소환제 도입 등 국민주권 시대 실현 ▲3대 미래산업 육성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는 지역경제 지도 완성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젊은 도시 ▲사각지대 없는 돌봄기반 구축 ▲100% 국가보육책임제 실시 ▲명품 교육특구 조성 ▲노후 걱정 없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광산 ▲차별 없는 평등 도시 실현 ▲반려동물 키우기 좋은 도시 등이다.
김 전대변인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30년 넘게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성과를 보여주었다"며, "경제 전문가의 실력으로 광산과 광주의 산업에 혁신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김 전대변인은 “경제가 복지”라며, “신산업육성으로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어 모든 계층이 향유할 수 있는 복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하고, “기성정치에 물들지 않은 깨끗하고 유능한 패기로 무소의 뿔처럼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진 전대변인은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 영국 리즈대(박사)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지역경제정책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문에서 "윤석열 정권의 폭정으로 인해 정치는 실종되고 경제는 파탄에 이르러 민생이 도탄에 빠진 상황을 타개하고자 출마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광주광산을 '더 바른 정치, 더 나은 경제, 더 밝은 미래'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먼저 김 전대변인은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여 국민주권시대를 열어가고, 면책특권, 불체포특권, 무노동 무임금 등 국회의원 특권축소에 앞장서는 등 더 바른 정치의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광주가 민주주의 심장이라고 하는데 경제는 낙후되어 있다"며, "미래자동차와 방산클러스터, 바이오헬스산업을 3대 미래산업으로 집중육성하고 투자환경을 조성하여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김 전대변인은 또 "저출산·고령화는 국가의 화두가 되고 있다"며, "모든 사람들이 만족하는 미래 행복 도시를 만들어 저출산·고령화의 파고를 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안으로 24시간 긴급돌봄센터확대, 100% 국가보육책임제 실시, 청년 만원주택 도입, 여성 시간선택제일자리 확대, 실버형 신규일자리 창출, 반려동물 종합테마파크 등을 제안했다.
김 전대변인은 3대 핵심 목표와 10대 실행과제를 제시했다. 3대 핵심 목표는 ▲더 바른 정치로 완전한 국민주권 시대 실현 ▲더 나은 경제를 통한 광산 미래 100년 준비 ▲더 밝은 미래를 위한 완전한 복지 도시구현이다.
10대 실행과제는 ▲ 국민소환제 도입 등 국민주권 시대 실현 ▲3대 미래산업 육성 ▲소상공인과 동반 성장하는 지역경제 지도 완성 ▲청년과 신혼부부가 살고 싶은 젊은 도시 ▲사각지대 없는 돌봄기반 구축 ▲100% 국가보육책임제 실시 ▲명품 교육특구 조성 ▲노후 걱정 없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광산 ▲차별 없는 평등 도시 실현 ▲반려동물 키우기 좋은 도시 등이다.
김 전대변인은 "산업통상자원부 등에서 30년 넘게 쌓은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성과를 보여주었다"며, "경제 전문가의 실력으로 광산과 광주의 산업에 혁신을 불러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김 전대변인은 “경제가 복지”라며, “신산업육성으로 풍요로운 광주를 만들어 모든 계층이 향유할 수 있는 복지를 완성하겠다”고 강조하고, “기성정치에 물들지 않은 깨끗하고 유능한 패기로 무소의 뿔처럼 일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진 전대변인은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 영국 리즈대(박사)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지역경제정책관, 광주테크노파크 원장을 거쳐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부회장 등을 역임한 산업경제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