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대표주자’ 전주연 16일 광주서 출판기념회
-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 준비
입력 : 2023. 12. 14(목) 22:15

[광산저널] 민주노동당, 통합진보당 소속으로 6대 광주광역시의원을 역임한 전주연(49) 진보당 광주광산을지역위원장이 광주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전 위원장은 16일 오후 2시 남부대학교 협동관에서 저서 ‘당신이 주연입니다’를 발간한 기념으로 출판기념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그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2010년 당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요양원 근무, 민주노총광주본부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현장에서 활동했다. 또한 2022년에 진보당 광주광산구을 총선후보와 진보당 광주광산구을 지역위원장으로 잇따라 선출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를 졸업하고 1998년 결혼과 동시에 광주에서 지내온 전 위원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살아온 과정, 지난 의정활동과 앞으로 새로운 세상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사연 등을 저서에 담았다.
전 통합진보당 대표이자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입법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정희 대표는 ‘눈에 뜨이지 않던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을 바꿀 새로운 정책을 실현할 전주연을 응원한다. 끝까지’라는 말로 이 책을 추천했으며,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추천사에서 전 위원장을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주변을 밝게 만드는 사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교훈을 찾고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으로 소개했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전 위원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동안 광주시민들과 울고 웃으며 깨닫게 된 광주의 잠재된 역량을 앞장서서 발굴해 낼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전 위원장은 이번 출판기념회에 앞서 “정치일번지 광주가 정치의 카메오 정도로 역할이 축소될 위기에 있다. 시민 모두가 정치의 주연으로, 광주 정치가 중앙 정치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등장할 때”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경희대를 졸업하고 2010년 당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요양원 근무, 민주노총광주본부 사무처장으로 일하면서 현장에서 활동했다. 또한 2022년에 진보당 광주광산구을 총선후보와 진보당 광주광산구을 지역위원장으로 잇따라 선출되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경희대를 졸업하고 1998년 결혼과 동시에 광주에서 지내온 전 위원장은 자신의 어린 시절과 살아온 과정, 지난 의정활동과 앞으로 새로운 세상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은 사연 등을 저서에 담았다.
전 통합진보당 대표이자 국회의원을 역임하고 현재 국민입법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정희 대표는 ‘눈에 뜨이지 않던 사람들의 고단한 일상을 바꿀 새로운 정책을 실현할 전주연을 응원한다. 끝까지’라는 말로 이 책을 추천했으며, 진보당 강성희 의원은 추천사에서 전 위원장을 ‘언제나 환한 웃음으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하고 주변을 밝게 만드는 사람,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교훈을 찾고 새로운 길을 찾는 사람’으로 소개했다.
내년 총선에서 광주 광산을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전 위원장은 출판기념회를 통해 그동안 광주시민들과 울고 웃으며 깨닫게 된 광주의 잠재된 역량을 앞장서서 발굴해 낼 것을 다짐할 계획이다.
전 위원장은 이번 출판기념회에 앞서 “정치일번지 광주가 정치의 카메오 정도로 역할이 축소될 위기에 있다. 시민 모두가 정치의 주연으로, 광주 정치가 중앙 정치의 주인공으로 전면에 등장할 때”라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