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청장, 더불어민주당 지방정부 우수정책 1급 포상
-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2023 지방정부 우수정책 최우수상
입력 : 2023. 12. 15(금) 18:03

[광산저널]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민선 8기 대표 복지 정책인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지역 기반 건강관리)’ 정책으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공동위원장 양승조·정원오)가 주관한 ‘2023 지방정부 우수정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1급 포상을 받았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지방정부 운영과 주민 주권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해 정책의 창의성, 혁신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한 시민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정책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관련, 광산구는 ‘지역 안에서 건강한 광산 시민의 삶’을 구호로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와 돌봄, 주거 등 삶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프지 않고 활력 넘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도록 돕는 취지다.
광산구는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존엄한 삶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민‧관 상생협력을 토대로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확립, ‘광주+광산형 통합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망을 구현하고 있다.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방문건강 관리, 방문 진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가족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건강약자는 ‘휴블런스(휴먼+앰뷸런스)’ 서비스로 필요한 치료를 받도록 돕고 있다.
가정폭력, 이혼, 재난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공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광산형 징검다리 하우스’를 운영하고,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창구를 마련, 광산구 전 지역으로 ‘광산형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까지 3,077명의 시민에게 8만 9,24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지역 중심 사회적처방 연계 건강관리소 구축‧운영에 나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재)광주테크노파크의 ‘라이프로그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료적 처방 외에 식단, 운동, 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민의 삶을 치료하는 광산구만의 특화된 복지체계 조성에 나선 것.
이를 위해 지난 11월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원장 박종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집행위원장 이민철)과 업무협약을 체결,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상적 의료-돌봄 모형 구축을 본격화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는 시민이 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은 100세 시대 돌봄의 새로운 설계도이다”며 “시민 삶의 향상, 건강 증진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광산구에서부터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관련한 정책을 발굴하고, 지방자치와 분권에 기반한 지방정부 운영과 주민 주권 향상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하기 위해 추진됐다.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참여해 정책의 창의성, 혁신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초고령화 사회를 선제적으로 대비해 의료와 돌봄을 통합한 시민 건강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정책으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와 관련, 광산구는 ‘지역 안에서 건강한 광산 시민의 삶’을 구호로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의료와 돌봄, 주거 등 삶 전반에 걸친 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프지 않고 활력 넘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하도록 돕는 취지다.
광산구는 영구임대아파트 주민의 존엄한 삶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민‧관 상생협력을 토대로 의료‧돌봄 연계 기반을 확립, ‘광주+광산형 통합돌봄’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돌봄망을 구현하고 있다.
마을건강센터를 거점으로 방문건강 관리, 방문 진료,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 가족의 병원 동행이 어려운 건강약자는 ‘휴블런스(휴먼+앰뷸런스)’ 서비스로 필요한 치료를 받도록 돕고 있다.
가정폭력, 이혼, 재난 등으로 긴급하게 주거공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광산형 징검다리 하우스’를 운영하고, 21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돌봄 창구를 마련, 광산구 전 지역으로 ‘광산형 통합돌봄 사업’을 확대했다.
현재까지 3,077명의 시민에게 8만 9,242건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최근에는 지역 중심 사회적처방 연계 건강관리소 구축‧운영에 나서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월 (재)광주테크노파크의 ‘라이프로그 건강관리 서비스 운영 공모사업’에 선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의료적 처방 외에 식단, 운동, 관계 등 다양한 분야의 복합적인 서비스를 연계하는 시민의 삶을 치료하는 광산구만의 특화된 복지체계 조성에 나선 것.
이를 위해 지난 11월 한국마이크로의료로봇연구원(원장 박종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 광주지역문제해결플랫폼(집행위원장 이민철)과 업무협약을 체결, 시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일상적 의료-돌봄 모형 구축을 본격화했다.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100세 시대 커뮤니티 헬스케어는 시민이 아프지 않고, 외롭지 않은 100세 시대 돌봄의 새로운 설계도이다”며 “시민 삶의 향상, 건강 증진을 뒷받침하는 새로운 지방정부 모델을 광산구에서부터 완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