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첫번째 공약
- '3대 미래 전략산업’ 집중 육성, 광산에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
-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3대 미래 전략산업 육성
- 예산 1조 3,700억원 규모,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
-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3대 미래 전략산업 육성
- 예산 1조 3,700억원 규모, 신규일자리 1만개 창출
입력 : 2023. 12. 19(화) 11:09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3대 미래산업 육성 공약을 발표하였다. 김 예비후보는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의 3대산업을 미래전략산업으로 집중육성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통해 “예산 1조3,700억원 규모, 신규일자리 1만개를 광산에 창출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선 광주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미래자동차 글로벌 허브로 구축하여 미래자동차 분야 선도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히고, “미래자동차 국가산단을 차질없이 조성하여 연관기업을 집적화하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기업들을 미래차 품목으로 다변화할 수 있도록 대형 국책과제를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자율주행차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센서(라이다, 레이더 등), 제어(액츄에이터 등), 통신(V2X 등) 등 핵심기업의 역내 집적화를 추진하고 역외의 유망기업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두 번째 미래산업으로 ‘AI특화형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체적인 사업으로 “지역 전략사업인 광산업의 고출력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방위산업학과 및 방위산업전문대학원 설립 등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맞춤형 창업 촉진을 위한 방산창업 플랫폼을 운영하고, 방산 기술개발에서 제품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위한 혁신-밸류체인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전되어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대비해 김 예비후보는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 지역전략산업인 AI산업과 연계하여 AI기반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그리고 ”의료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한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규제프리존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현재 생체의료분야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첨단 정밀·재생의료분야의 거점도시로 키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우선 광주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산업을 “미래자동차 글로벌 허브로 구축하여 미래자동차 분야 선도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히고, “미래자동차 국가산단을 차질없이 조성하여 연관기업을 집적화하고,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기업들을 미래차 품목으로 다변화할 수 있도록 대형 국책과제를 확보하겠다”는 구체적 방안을 제시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자율주행차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센서(라이다, 레이더 등), 제어(액츄에이터 등), 통신(V2X 등) 등 핵심기업의 역내 집적화를 추진하고 역외의 유망기업을 유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두 번째 미래산업으로 ‘AI특화형 방산혁신클러스터’를 제안했다. 김 예비후보는 구체적인 사업으로 “지역 전략사업인 광산업의 고출력레이저를 기반으로 한 방위산업기술지원센터를 구축하고, 지역 내 방위산업학과 및 방위산업전문대학원 설립 등 방위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맞춤형 창업 촉진을 위한 방산창업 플랫폼을 운영하고, 방산 기술개발에서 제품화까지 전주기 지원을 위한 혁신-밸류체인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김 예비후보는 “고령화가 빠르게 진전되어 바이오·헬스케어산업이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부상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대비해 김 예비후보는 ”국가첨단의료복합단지를 유치하고, 지역전략산업인 AI산업과 연계하여 AI기반 첨단의료기기 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의욕을 내보였다. 그리고 ”의료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통한 의료기기 개발을 위해 규제프리존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현재 생체의료분야의 인프라를 활용하여 첨단 정밀·재생의료분야의 거점도시로 키울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