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성 진보당 광산갑예비후보, ‘눈길 미끄럼 사고 방지를 위해 새벽 제설작업’
입력 : 2023. 12. 21(목) 12:04

[광산저널] 12월 21일(목) 새벽5시반부터 4시간 동안 정희성 광주 광산구갑 국회의원 예비 후보(진보당)와 당원들은 간밤 광주지역 폭설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정희성 예비 후보는 “폭설로 인해 인도에 눈이 쌓이면 빙판길 낙상· 골절등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폭설 예보를 접하고 생활과 안전에 악영향을 주는 눈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마음에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날 정희성 예비 후보와 진보당 당원들은 운남동 삼성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와 소촌동 일대 아파트입구 골목길을 제설작업을 했다.
정희성 예비 후보는 “폭설로 인해 인도에 눈이 쌓이면 빙판길 낙상· 골절등 피해가 발생할수 있다.”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폭설 예보를 접하고 생활과 안전에 악영향을 주는 눈을 최대한 신속하게 처리해 피해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마음에 제설작업에 나섰다”고 말했다.
이날 정희성 예비 후보와 진보당 당원들은 운남동 삼성아파트 인근 이면도로와 소촌동 일대 아파트입구 골목길을 제설작업을 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