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예비후보, “한동훈 비대위원장, 김건희 특검법을 즉각 수용해야”
입력 : 2023. 12. 21(목) 15:51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한동훈 국민의 힘 비대위원장 내정자는 김건희 특검법을 즉각 수용하라”며 강하게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논평을 통해 “국민의 힘 일각에서는 한 내정자를 이순신 장군에 비유하며 추대했는데, 이순신 장군은 수많은 전투의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장수였다”며, “어디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한동훈 내정자를 이순신 장군에게 비교하는가?”라며 맹공했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최근 “누구에게도 맹종하지 않는다는 한 내정자의 발언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김건희 특검법을 당장 처리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첫 정치 능력의 시험대이자 국민에게 보일 수 있는 정치인으로써의 첫 진정성일 것이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한 내정자가 특검법 즉각 처리를 거부한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걷고 있는 실패의 길을 똑같이 걷게 될 것이며, 나라를 도탄에 빠뜨린 선조와 원균이 갔던 길을 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논평을 통해 “국민의 힘 일각에서는 한 내정자를 이순신 장군에 비유하며 추대했는데, 이순신 장군은 수많은 전투의 경험을 가진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장수였다”며, “어디 정치 경험이 전혀 없는 한동훈 내정자를 이순신 장군에게 비교하는가?”라며 맹공했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최근 “누구에게도 맹종하지 않는다는 한 내정자의 발언이 진정성을 가지려면 김건희 특검법을 당장 처리해야 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며, “첫 정치 능력의 시험대이자 국민에게 보일 수 있는 정치인으로써의 첫 진정성일 것이다“라고 강하게 말했다.
또한 ”한 내정자가 특검법 즉각 처리를 거부한다면 윤석열 대통령이 걷고 있는 실패의 길을 똑같이 걷게 될 것이며, 나라를 도탄에 빠뜨린 선조와 원균이 갔던 길을 갈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