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2년 연속 수상
입력 : 2023. 12. 22(금) 13:27

[광산저널] 광주광역시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영일, 이하 공단)이 지난 21일‘2023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아따! ESC”를 주제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가 지방공기업 발전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사례는 총 10건으로 32개 기관이 제출한 49건의 우수사례 중 지방공기업의 경영효율성 개선 및 ESG경영 실천, 공익성 창출,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 및 제도개선 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탁월한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단의 주제인 “아침을 여는 따뜻한 상생 ESC 경영 : 아따! ESC”는 ▲첫째 공감(Empathy)하는 따뜻한 노사문화 조성과 관련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 체험, 따뜻한 새벽·자장면 데이 등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두 번째로 고충을 공유(Share)하는 업무환경 조성으로 한국형 청소차 도입, 신차 설명회 개최. 휴게공간 추가 조성 등 근무환경 개선 노력과 더불어 ▲마지막으로 함께 공존(Coexistence)하는 근무체계 조성을 위한 업무 순환배치, 업무공간 변경, 차량관리 우수자 선발제도 등을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우수사례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2년 연속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상생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편의와 지역발전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작년에도‘2022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아따! 빛고을국민체육센터’를 주제로 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경진대회는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협의회가 지방공기업 발전과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사례는 총 10건으로 32개 기관이 제출한 49건의 우수사례 중 지방공기업의 경영효율성 개선 및 ESG경영 실천, 공익성 창출, 국민의 편익 증진을 위한 적극행정 및 제도개선 사례 등의 항목을 평가해 성과가 탁월한 10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공단의 주제인 “아침을 여는 따뜻한 상생 ESC 경영 : 아따! ESC”는 ▲첫째 공감(Empathy)하는 따뜻한 노사문화 조성과 관련하여 생활폐기물 수거 업무 체험, 따뜻한 새벽·자장면 데이 등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추진하고 ▲두 번째로 고충을 공유(Share)하는 업무환경 조성으로 한국형 청소차 도입, 신차 설명회 개최. 휴게공간 추가 조성 등 근무환경 개선 노력과 더불어 ▲마지막으로 함께 공존(Coexistence)하는 근무체계 조성을 위한 업무 순환배치, 업무공간 변경, 차량관리 우수자 선발제도 등을 추진하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이번 우수사례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공단 관계자는 "2년 연속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며, 앞으로도 상생과 혁신을 바탕으로 시민의 편의와 지역발전 및 공공성 강화를 위한 사회적 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단은 작년에도‘2022년 전국 시군구 지방공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아따! 빛고을국민체육센터’를 주제로 하여 장려상을 수상한 바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