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 김건희 특검법 수용은 국민의 뜻이다
입력 : 2023. 12. 29(금) 11:10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국회를 통과한 ‘김건희 특검법’을 즉각 수용할 것을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한 논평을 통해 “국민의 힘은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려 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법의 절차에 따라 국회를 통과한 법을 무시하고 거부권을 발동하려 한다”며 비판했다.
또한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대통령이 김건희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70%에 달하기도 했다”고 말한 뒤, “민심은 천심인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민심을 거스르는 것이다”라고 맹공했다.
김 예비후보는 “해외순방만 중요한게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역할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이른바 '김건희 특검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와 관련한 논평을 통해 “국민의 힘은 김건희 여사 방탄을 위해 대통령에게 거부권 행사를 요청하려 하고, 윤석열 대통령은 법의 절차에 따라 국회를 통과한 법을 무시하고 거부권을 발동하려 한다”며 비판했다.
또한 “한 언론사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윤석열대통령이 김건희특검법에 거부권을 행사하지 말아야 한다는 응답이 70%에 달하기도 했다”고 말한 뒤, “민심은 천심인데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한다면 민심을 거스르는 것이다”라고 맹공했다.
김 예비후보는 “해외순방만 중요한게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민생을 챙기는 것이 대통령의 역할이다”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특검법 수용을 촉구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