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수완-신가·신창-첨단, 미래 교육 메카 조성
- 미래산업교육센터 설립
- 사립명문고 유치
- 기존 고교 활용 통한 과밀학급 해소
- 진로진학센터·광산교육지원청 유치
- 사립명문고 유치
- 기존 고교 활용 통한 과밀학급 해소
- 진로진학센터·광산교육지원청 유치
입력 : 2024. 01. 04(목) 09:56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세 번째 공약으로 ‘수완-신가·신창-첨단, 미래 교육메카’ 조성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첫 번째로 “미래산업교육센터를 설립하여 4차산업혁명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하는 미래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산은 제조업 같은 기존 주력산업은 물론 인공지능,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중심지”라며, “어느 곳에도 없는 미래교육센터를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에 기반한 VR, 드론, 3D, 로봇 등 체험중심 미래교육을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에 선제적으로 진입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광산구의 시급한 현안인 과밀학급 문제에 대해서도 해법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광산구의 평균 학급당 학생수는 28.2명으로, 광주의 23.9명, 전국의 22.6명 보다 더 많은데, 향후 예정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고 진단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가 부족하여 현재 광산구의 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타 자치구로 배정이 되어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학습건과 건강권이 침해를 받고 있다”며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를 위한 복안으로 김 예비후보는 우선 “부족한 고등학교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더 경쟁력 있는 학습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사립 명문고를 유치하겠다”고 밝히며, “그 방안 중 하나로 우선 구도심 고등학교를 신도심으로 이전 할 수 있도록 종전부지의 용도변경과 이전부지의 무상제공 등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가재정만으로 과밀학급을 해결하기에는 재원도 부족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이 이익의 일정 부분을 지역교육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세액공제 등 다양한 우대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현재 바로 정원을 확대 할 수 있는 기준 고등학교를 활용하여 광산구의 고등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진로진학 센터 및 광산교육지원청 유치로 광산을 교육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광주 진로진학센터 광산 분소를 통해 강남 유명 강사 수준의 입시 컨설팅은 물론 학생들의 진로설계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최고의 교육정보 메카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광산교육지원청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주민들의 교육행정 수요를 신속하고 편안하게 처리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나라와 같이 천연자원이 부족한 나라는 교육이 바로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광산을 미래교육의 메카로 조성하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경쟁력을 키워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첫 번째로 “미래산업교육센터를 설립하여 4차산업혁명에 가장 발빠르게 대응하는 미래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광산은 제조업 같은 기존 주력산업은 물론 인공지능, 로봇 등 4차산업혁명을 이끄는 우리나라 첨단산업의 중심지”라며, “어느 곳에도 없는 미래교육센터를 통해 인공지능·빅데이터·사물인터넷에 기반한 VR, 드론, 3D, 로봇 등 체험중심 미래교육을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에 선제적으로 진입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며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광산구의 시급한 현안인 과밀학급 문제에 대해서도 해법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 광산구의 평균 학급당 학생수는 28.2명으로, 광주의 23.9명, 전국의 22.6명 보다 더 많은데, 향후 예정된 재개발사업이 추진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질 것이다”고 진단했다.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가 부족하여 현재 광산구의 고등학생 10명 중 1명은 타 자치구로 배정이 되어 원거리 통학으로 인한 학습건과 건강권이 침해를 받고 있다”며 시급히 해결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혔다.
이를 위한 복안으로 김 예비후보는 우선 “부족한 고등학교 문제를 해결하고 보다 더 경쟁력 있는 학습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사립 명문고를 유치하겠다”고 밝히며, “그 방안 중 하나로 우선 구도심 고등학교를 신도심으로 이전 할 수 있도록 종전부지의 용도변경과 이전부지의 무상제공 등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가재정만으로 과밀학급을 해결하기에는 재원도 부족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고 지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들이 이익의 일정 부분을 지역교육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세액공제 등 다양한 우대정책을 도입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현재 바로 정원을 확대 할 수 있는 기준 고등학교를 활용하여 광산구의 고등학교 과밀학급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진로진학 센터 및 광산교육지원청 유치로 광산을 교육 중심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광주 진로진학센터 광산 분소를 통해 강남 유명 강사 수준의 입시 컨설팅은 물론 학생들의 진로설계 등 맞춤형 컨설팅으로 최고의 교육정보 메카를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광산교육지원청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주민들의 교육행정 수요를 신속하고 편안하게 처리할수 있도록 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우리나라와 같이 천연자원이 부족한 나라는 교육이 바로 미래의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광산을 미래교육의 메카로 조성하여 우리 아이들의 미래경쟁력을 키워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