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적극적 경기부양 대책으로 서민경제 살려야
입력 : 2024. 01. 09(화) 15:25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장기간의 경기침체로 불안정한 고용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정부의 적극적인 경기부양 대책을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직장인 45.3%가 정리해고나 임금삭감 등 불안정한 고용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여성, 비정규직같은 노동시장 취약계층에서 고용형태 악화에 대한 우려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경기가 나빠질거라는 응답자들의 우려가 높은데, 중소기업이나 영세사업장, 비정규직등 취약계층이 경기침체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분들이 몸소 느끼는 현실이 더욱 엄중하다”며, “경기부양 예산의 조기집행과 고용안정대책으로 서민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체적으로 먼저 “SOC 사업등 대규모 경기부양 관련 예산의 조기집행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내수경기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는 “고용유지지원금등 고용안정자금을 확대하고, 특히 유동성위기에 직면한 지역기업을 지원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이 보유한 사내유보금을 고용 확대 및 신규사업 투자에 사용했을 때 투자세액공제를 상향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사각지대 없는 두텁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위기에 내몰린 취약계층의 삶과 생활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직장인 45.3%가 정리해고나 임금삭감 등 불안정한 고용상황을 우려하고 있다”며, “특히 여성, 비정규직같은 노동시장 취약계층에서 고용형태 악화에 대한 우려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 “국내 경기가 나빠질거라는 응답자들의 우려가 높은데, 중소기업이나 영세사업장, 비정규직등 취약계층이 경기침체에 더 큰 영향을 받는다”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분들이 몸소 느끼는 현실이 더욱 엄중하다”며, “경기부양 예산의 조기집행과 고용안정대책으로 서민경제를 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구체적으로 먼저 “SOC 사업등 대규모 경기부양 관련 예산의 조기집행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내수경기를 활성화 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으로는 “고용유지지원금등 고용안정자금을 확대하고, 특히 유동성위기에 직면한 지역기업을 지원하여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김 예비후보는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이 보유한 사내유보금을 고용 확대 및 신규사업 투자에 사용했을 때 투자세액공제를 상향하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사각지대 없는 두텁고 촘촘한 사회안전망으로 위기에 내몰린 취약계층의 삶과 생활기반이 무너지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