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월곡중학교 다문화 상담 프로그램 진행
입력 : 2024. 01. 10(수) 16:48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는 월곡중학교 다문화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10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월곡중학교 다문화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또래 관계와 자기표현 향상을 목적으로 총 12회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표현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미술 매체를 활용한 상담을 위해 미술치료 전공의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가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상담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교직 학생 2명이 주 상담자와 보조 상담자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은 표현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발표 등으로 자기 표현이 향상되었으며, 또래 관계 역시 프로그램 시작 전과 비교하여 많은 변화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월곡중학교 진로복지부장 오서영 교사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들의 책임감과 헌신적인 자세 등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학생은 “학교에서의 다문화 현장을 이해하고 상담 장면에서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광주여자대학교와 월곡중학교의 MOU 체결에 따라 상호협력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 많은 학교들과 협력하여 재학생들과 함께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월곡중학교 다문화 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또래 관계와 자기표현 향상을 목적으로 총 12회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언어적 소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표현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도록 미술 매체를 활용한 상담을 위해 미술치료 전공의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가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상담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교직 학생 2명이 주 상담자와 보조 상담자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은 표현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발표 등으로 자기 표현이 향상되었으며, 또래 관계 역시 프로그램 시작 전과 비교하여 많은 변화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월곡중학교 진로복지부장 오서영 교사는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들의 책임감과 헌신적인 자세 등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상호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학생은 “학교에서의 다문화 현장을 이해하고 상담 장면에서 어떻게 접근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값진 경험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광주여자대학교와 월곡중학교의 MOU 체결에 따라 상호협력관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 많은 학교들과 협력하여 재학생들과 함께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