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현, 교수정책위원단 정책간담회
-“임곡동 미래형 교통 UAM터미널 개발은 광산구의 블루오션 ”
- 영화 ‘백투더퓨처 시대’ 광산에서 열자 경제정책에 하늘을 나는 택시인 도심항공사업 추가
- 신개념 교통 시스템 ‘UMA사업’ 통해 광산구를 물류 및 교통 중심으로
- 광주 미래 모빌리티 사업 및 광주 수소기업과 연계로 동반 상승 기대
-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광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
- 지방 회복 열쇠 될 남부수도권 건설 및 광산구 메가시티 계획 구체화
- 영화 ‘백투더퓨처 시대’ 광산에서 열자 경제정책에 하늘을 나는 택시인 도심항공사업 추가
- 신개념 교통 시스템 ‘UMA사업’ 통해 광산구를 물류 및 교통 중심으로
- 광주 미래 모빌리티 사업 및 광주 수소기업과 연계로 동반 상승 기대
-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광주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
- 지방 회복 열쇠 될 남부수도권 건설 및 광산구 메가시티 계획 구체화
입력 : 2024. 01. 11(목) 14:12

[광산저널] “영화 백투더 퓨처에서 봤던 하늘을 나는 택시가 이미 개발되고 상용화를 앞두고 있는 시대에 호남에서는 광산구가 가장 앞서서 UAM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일곱 개 산업단지가 있는 광산구는 광주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를 만들어내는 전초기지로 이를 더 확대할 수 있는 새로운 물류 솔루션이 필요하고 그것이 바로 미래형 교통수단인 UAM사업입니다”
최치현 예비후보가 광산구를 스마트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새로운 경제정책으로 미래형 교통수단인 UAM(Urban Air Mobility)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8일 교수정책자문단 자문위원들과 경제 분야 정책간담회를 갖고 주요 경제정책과 향후 추진방향 논의를 통해 UAM사업을 새로운 경제정책으로 세우고 구체적인 진단에 들어갔다.
UAM사업은 신개념 교통 시스템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항공기이며 도심 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고 시간 효율성도 높은 미래형 교통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라고도 불리며 항공업체와 자동차 업체에서 상당히 공을 들이는 이 사업의 핵심은 기술과 연료인데 광주는 기아자동차와 액화수소 업체인 호그린에어가 있어 충분한 조건도 갖추고 있다.
더욱이 폐역인 임곡역사를 UAM터미널로 활용하고 약 10만 평의 임곡동 개활지를 UAM사업과 연계한 연구 및 실증 클러스터 단지로 조성한다면 UAM조종사 등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임곡지구 활성화로 광산구 경제 전망은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UAM 정류장인 버티포트 건설은 도심 항공 교통 인프라의 핵심요소로 광주지역 건설업체가 기술력을 갖고 있고 6G 통신기술 개발에는 KT와 SKT의 참여도 가능해 통신 인프라 면에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광주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적 진보와 산업 성장에도 큰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삼성전자 하남공장 여유 부지를 활용한 대기업 유치 및 협력 모색도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관망했다.
아울러 광주 수소기업인 호그린에어의 액화수소연구, 수소드론 클러스터와 연계한다면 관련 분야의 광범위한 기술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물류와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한번 충전으로 13시간 비행이 가능해진 수소 드론도 개발된 상태로 업계에서는 UAM사업 전망 가치를 약 731조에서 1800조까지 내다보고 있어 하늘 위 교통시대 개막의 선두주자로 광산구가 서야 한다고 최 예비후보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광주 무등산권과 담양, 화순, 장성, 나주 등 주변 지역의 관광산업과도 연계한다면 지방위기를 회복의 열쇠로 만들 남부수도권 과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 예비후보는 “UAM사업은 지역경제 뿐 아니라 문화와 산업, 지역개발 등을 일시에 동반 상승시킬 수 있는 광산구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광산구 미래를 여는 열쇠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광주를 위한 2대 과제 6대 공약을 담은 8대 파란비전을 제시한 최 예비후보는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산단 구축’과 ‘소·부·장 기업 육성 지원 및 R&D 예산 증액’, 국가AI데이터센터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반도체 생산기업 유치’ 등 미래 산업 육성 및 기술 혁신을 위한 경제정책을 경제 분야 공약으로 내놨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동분서주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특보,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청와대 등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치현 예비후보가 광산구를 스마트도시로 발전시키고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미래 먹거리 마련을 위한 새로운 경제정책으로 미래형 교통수단인 UAM(Urban Air Mobility)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8일 교수정책자문단 자문위원들과 경제 분야 정책간담회를 갖고 주요 경제정책과 향후 추진방향 논의를 통해 UAM사업을 새로운 경제정책으로 세우고 구체적인 진단에 들어갔다.
UAM사업은 신개념 교통 시스템으로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항공기이며 도심 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고 시간 효율성도 높은 미래형 교통 솔루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일명 하늘을 나는 택시라고도 불리며 항공업체와 자동차 업체에서 상당히 공을 들이는 이 사업의 핵심은 기술과 연료인데 광주는 기아자동차와 액화수소 업체인 호그린에어가 있어 충분한 조건도 갖추고 있다.
더욱이 폐역인 임곡역사를 UAM터미널로 활용하고 약 10만 평의 임곡동 개활지를 UAM사업과 연계한 연구 및 실증 클러스터 단지로 조성한다면 UAM조종사 등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임곡지구 활성화로 광산구 경제 전망은 한층 밝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UAM 정류장인 버티포트 건설은 도심 항공 교통 인프라의 핵심요소로 광주지역 건설업체가 기술력을 갖고 있고 6G 통신기술 개발에는 KT와 SKT의 참여도 가능해 통신 인프라 면에서도 충분하다고 밝혔다.
광주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기술적 진보와 산업 성장에도 큰 영향을 줄 뿐 아니라 삼성전자 하남공장 여유 부지를 활용한 대기업 유치 및 협력 모색도 타진할 수 있을 것으로 관망했다.
아울러 광주 수소기업인 호그린에어의 액화수소연구, 수소드론 클러스터와 연계한다면 관련 분야의 광범위한 기술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뿐 아니라 첨단 물류와 새로운 교통 중심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한번 충전으로 13시간 비행이 가능해진 수소 드론도 개발된 상태로 업계에서는 UAM사업 전망 가치를 약 731조에서 1800조까지 내다보고 있어 하늘 위 교통시대 개막의 선두주자로 광산구가 서야 한다고 최 예비후보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광주 무등산권과 담양, 화순, 장성, 나주 등 주변 지역의 관광산업과도 연계한다면 지방위기를 회복의 열쇠로 만들 남부수도권 과제를 풀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최 예비후보는 “UAM사업은 지역경제 뿐 아니라 문화와 산업, 지역개발 등을 일시에 동반 상승시킬 수 있는 광산구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광산구 미래를 여는 열쇠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광주를 위한 2대 과제 6대 공약을 담은 8대 파란비전을 제시한 최 예비후보는 ‘미래형 친환경 스마트 산단 구축’과 ‘소·부·장 기업 육성 지원 및 R&D 예산 증액’, 국가AI데이터센터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 반도체 생산기업 유치’ 등 미래 산업 육성 및 기술 혁신을 위한 경제정책을 경제 분야 공약으로 내놨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동분서주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특보,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청와대 등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