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다온돌봄센터 미술 상담프로그램 진행
입력 : 2024. 01. 11(목) 17:15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상담심리학과는 다온돌봄센터 미술 상담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고 11일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다온돌봄센터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또래 관계와 자기표현 향상을 목적으로 총 15회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아동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의 소망이나 욕구 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상호작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미술치료 전공의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가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상담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미술 상담 동아리 학생 2명이 2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주 상담자와 보조 상담자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은 표현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발표 등으로 자기 표현이 향상되었으며, 또래 관계 역시 프로그램 시작 전과 비교하여 많은 변화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온돌봄센터 황주란 센터장은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들의 성실한 자세를 통해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센터 이용 아동들의 심리적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학생은 “수업 중 배운 상담 지식을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광주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연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 많은 학교들과 협력하여 재학생들과 함께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본 프로그램은 다온돌봄센터 초등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 또래 관계와 자기표현 향상을 목적으로 총 15회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의 구성은 아동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매체를 활용하여 자신의 소망이나 욕구 등을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상호작용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미술치료 전공의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가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상담교사를 준비하고 있는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미술 상담 동아리 학생 2명이 2개의 집단으로 나누어 주 상담자와 보조 상담자 역할을 맡아 진행하였다.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학생들은 표현을 통한 적극적인 참여와 발표 등으로 자기 표현이 향상되었으며, 또래 관계 역시 프로그램 시작 전과 비교하여 많은 변화가 나타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온돌봄센터 황주란 센터장은 “프로그램을 진행한 학생들의 성실한 자세를 통해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학생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센터 이용 아동들의 심리적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을 진행한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 학생은 “수업 중 배운 상담 지식을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 수 있는 값진 경험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본 프로그램은 광주여자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지역 연계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여대 상담심리학과는 앞으로 많은 학교들과 협력하여 재학생들과 함께 상담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