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중장년 버팀목 3종 세트” 공약
-재취업 중장년‘나를채움공제’도입
-중장년 다시서기 수당 도입
-중장년 고독사 안전망 구축
-중장년 다시서기 수당 도입
-중장년 고독사 안전망 구축
입력 : 2024. 01. 17(수) 11:29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7번째 공약으로 ‘중장년 버팀목 3종 세트’를 발표하였다.
김 예비후보는 “중장년은 가정경제의 축으로, 중장년이 무너지지 않아야 가정도 나라도 무너지지 않는다”며 “중장년 버팀목 3종세트”를 통해 경제 위기가 발생한 중장년층의 빈곤위기와 가정 붕괴, 나아가 미래 노인빈곤 문제를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재취업 중장년을 위한 ‘나를채움공제’를 도입하여 자산형성을 지원하겠다”고 제시했다. 재취업에 성공한 저소득 중장년에게 정부가 일정액을 매칭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실업 및 폐업 등으로 인한 위기 중장년 가구에 ‘다시서기 수당’을 도입하여 재기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채상환, 자녀교육비 등 중장년들이 짊어지고 있는 부담이 크다”며, “부양가족이 있는 실업 및 폐업에 처한 중장년가구에 일정기간 긴급지원을 하여 짐을 덜어 주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중년 고독사에 관해서도 대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학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50대의 고독사가 가장 높았고, 복지부의 ‘22년도 고독사 실태조사에서도 고독사는 50∼6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특히 광주는 고독사 비중이 전국 평균에 비해 높은 상위 지역”이라고 지적한 뒤, “중장년 고독사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여 중장년 고독사를 예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여 보급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덧붙엿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중장년은 가정경제의 축으로, 중장년이 무너지지 않아야 가정도 나라도 무너지지 않는다”며 “중장년 버팀목 3종세트”를 통해 경제 위기가 발생한 중장년층의 빈곤위기와 가정 붕괴, 나아가 미래 노인빈곤 문제를 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예비후보는 “재취업 중장년을 위한 ‘나를채움공제’를 도입하여 자산형성을 지원하겠다”고 제시했다. 재취업에 성공한 저소득 중장년에게 정부가 일정액을 매칭하여 목돈을 마련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또 “실업 및 폐업 등으로 인한 위기 중장년 가구에 ‘다시서기 수당’을 도입하여 재기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부채상환, 자녀교육비 등 중장년들이 짊어지고 있는 부담이 크다”며, “부양가족이 있는 실업 및 폐업에 처한 중장년가구에 일정기간 긴급지원을 하여 짐을 덜어 주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중년 고독사에 관해서도 대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학계에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50대의 고독사가 가장 높았고, 복지부의 ‘22년도 고독사 실태조사에서도 고독사는 50∼6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특히 광주는 고독사 비중이 전국 평균에 비해 높은 상위 지역”이라고 지적한 뒤, “중장년 고독사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여 중장년 고독사를 예방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하여 보급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확대하고, 중장년 1인가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겠다”고 덧붙엿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