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자기존중감과 행복감 향상" 프로그램 운영
- 행복성장 연구그룹, 광산구 자활센터 교육참여자 대상
입력 : 2024. 01. 24(수)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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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행복성장 연구그룹은 광산구 내 자활센터 교육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자기존중감과 행복감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고 24일 밝혔다.

본 사업은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위해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업으로 광주여자대학교와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광주여대 행복성장 그룹은 성취한 사람이 행복하기도 하지만 행복한 사람이 지적, 신체적, 심리적, 사회적으로 더 성취한다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분야별 전공 교수자들이 함께 힘을 모아 자활센터 교육참여자들의 행복향상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였다.

이 프로그램은 5명의 교수자가 각 1회씩 총 5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광주여대 행복성장 연구그룹은 ▲미술로 표현하는 행복감(상담심리학과 오승진 교수), ▲자존감 향상(상담심리학과 최희철 교수), ▲호기심과 능력(언어치료학과 이우진 교수), ▲사회적 관계에서의 공감(초등특수교육과 김영미 교수), ▲그릿과 성취(중등특수교육과 강혜진 교수) 등 행복 향상과 관련이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광주여대 행복성장 연구그룹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지역사회의 행복 향상과 심리적 탄력성 회복을 필요로 하는 기관이나 대상을 발굴하거나 요청이 있으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소명을 갖고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소임을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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