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윤대통령과 한위원장의 화해는 딱풀로 붙인 임시봉합
입력 : 2024. 01. 26(금) 11:14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윤석열대통령과 한동훈 비대위원장의 화해를 두고 “둘의 화해는 딱풀로 붙인 임시봉합”이라고 꼬집고, “국민의 목소리를 담고 눈높이를 맞춘 행보를 하라”고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 대다수는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명확한 조사를 원한다”며,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한다면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공당의 대표로써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또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써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김 예비후보는 “총선은 국민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담아야 하는데, 선거를 책임지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김건희 여사를 지키려는 윤석열 대통령과 결별을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만약 윤대통령과 한위원장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김여사의 사법심판을 거부하면 국민의 심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정치사의 비극의 당사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 대다수는 김건희 여사의 주가조작 의혹,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명확한 조사를 원한다”며, “국민의 뜻을 제대로 반영한다면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공당의 대표로써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 또 윤석열 대통령은 국정을 책임지는 수장으로써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가?”라고 강하게 성토했다.
김 예비후보는 “총선은 국민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담아야 하는데, 선거를 책임지는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김건희 여사를 지키려는 윤석열 대통령과 결별을 선택할 것”이라고 예상하며, “만약 윤대통령과 한위원장이 국민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김여사의 사법심판을 거부하면 국민의 심판을 받을 뿐만 아니라 정치사의 비극의 당사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