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청·광산구의회 추경안 처리 놓고 ‘정면충돌’
생활폐기물 관련 시급한 민생 예산 불구 외면 비난 쏟아져
지난주부터 김태완 의장 발 본회의 상정 부정적 소문 파다
강한솔 작년 구정 질문 의회·구청 불편한 관계 서막 알려
지난주부터 김태완 의장 발 본회의 상정 부정적 소문 파다
강한솔 작년 구정 질문 의회·구청 불편한 관계 서막 알려
입력 : 2024. 01. 28(일) 20:52

[광산저널] 광산구의회 올해 첫 임시회에서 구청에서 제1회 추경안을 올렸지만. 이를 의회에서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겠다는 태도를 확인하고 철회하는 등 논란이 일면서 의장 직권을 동원해 무력화했다는 주장이 나오면서 정면충돌했다.
광산구청에서 올린 제1회 추경안은 생활폐기물 1일 미수거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 필요에 따른 시급한 민생 예산이지만, 이를 외면하고 구청과 의회가 충돌하면서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광산구의회와 구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광산구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2024년도 제1회 긴급 추경예산 편성 안이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
광산구청에서 1월 추경 안 심사는 전무후무한 초유의 일이지만 민생 예산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을 피력했지만, 지난주부터 김태완 의장 발로 본회의 상정에 부정적이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광산구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임시회에서 소문이 단순히 소문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듯 본회의 상정을 하지 않는 배짱을 보였다. 구의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의사 일정에는 2024년 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 일반 특별회계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이 올라와 있었지만, 상정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구청의 전무후무한 1월 추경을 구의회에서는 의장의 직권으로 상정하지 않은 강경책을 들고나온 셈으로 의회 구청장의 강대 강 대치는 지난 284회 정례회 구정 질문에서 예고된 일이다.
강한솔 의원은 작년 12월 열린 284회 정례회에서 구정 질문을 통해 박병규 구청장의 측근 인사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하면서 정면충돌했고 의회와 구청의 불편한 관계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광산구의회의 절차적인 문제가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구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산구의회 의장단과 소통 회의를 했으며, 15일 운영위원회에서 추경 필요성과 주요 내용 설명을 통해 의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청은 의사 일정을 확인하고 추경 예산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집행부인 구청을 소위 엿 먹이기 작전으로 의원들이 역할 분담으로 사전 협의를 무시하고 의장 직권으로 본회의 상정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광산구청 관계자는 “작년 12월 2024년 본 예산 편성 과정에서 예산 부족으로 반영하지 못했으며 이후 국·시비 특별교부금과 교부세가 내려와 불가피하고 시급해 1월 추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청에서 올린 제1회 추경안은 생활폐기물 1일 미수거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개선 필요에 따른 시급한 민생 예산이지만, 이를 외면하고 구청과 의회가 충돌하면서 민생을 외면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광산구의회와 구청에 따르면 지난 25일 열린 광산구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2024년도 제1회 긴급 추경예산 편성 안이 본회의에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
광산구청에서 1월 추경 안 심사는 전무후무한 초유의 일이지만 민생 예산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을 피력했지만, 지난주부터 김태완 의장 발로 본회의 상정에 부정적이다는 소문이 파다했다.
광산구의회는 지난 25일 열린 임시회에서 소문이 단순히 소문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입증하듯 본회의 상정을 하지 않는 배짱을 보였다. 구의회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의사 일정에는 2024년 도 제1회 추가 경정 예산 일반 특별회계 예산안 제안 설명의 건이 올라와 있었지만, 상정조차 하지 않은 것이다.
구청의 전무후무한 1월 추경을 구의회에서는 의장의 직권으로 상정하지 않은 강경책을 들고나온 셈으로 의회 구청장의 강대 강 대치는 지난 284회 정례회 구정 질문에서 예고된 일이다.
강한솔 의원은 작년 12월 열린 284회 정례회에서 구정 질문을 통해 박병규 구청장의 측근 인사에 대해 조목조목 비판하면서 정면충돌했고 의회와 구청의 불편한 관계임을 노골적으로 드러냈다.
광산구의회의 절차적인 문제가 손가락질을 받고 있다. 구청에 따르면 지난 11일 광산구의회 의장단과 소통 회의를 했으며, 15일 운영위원회에서 추경 필요성과 주요 내용 설명을 통해 의사 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청은 의사 일정을 확인하고 추경 예산안을 제출했다. 하지만 집행부인 구청을 소위 엿 먹이기 작전으로 의원들이 역할 분담으로 사전 협의를 무시하고 의장 직권으로 본회의 상정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광산구청 관계자는 “작년 12월 2024년 본 예산 편성 과정에서 예산 부족으로 반영하지 못했으며 이후 국·시비 특별교부금과 교부세가 내려와 불가피하고 시급해 1월 추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