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광주 청년고용 감소 심각, 특단의 일자리 대책 마련해야”
입력 : 2024. 01. 29(월) 10:43

[광산저널] 김성진 광주광산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무슨 일이 있어도 광주를 떠나는 청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목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엔데믹이후 전국의 청년고용은 2020년 42.2%에서 2023년 46.5%로 증가했는데, 광주지역 청년고용은 39.6%에서 38.9%로 오히려 떨어졌다”며, “광주 지역 청년들의 고용문제가 이쯤되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하고,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산업과 같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후방 기업들, 연구소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로 고용여건이 좋아지고, 청년만원주택과 같은 정주여건 개선 방안이 함께 마련된다면, 광주는 활력이 넘치는 청년들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경제가 죽어가고, 지역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지역소멸을 걱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광주지역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는가”라고 반문하며, “미래 신성장동력을 육성해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을 모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목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엔데믹이후 전국의 청년고용은 2020년 42.2%에서 2023년 46.5%로 증가했는데, 광주지역 청년고용은 39.6%에서 38.9%로 오히려 떨어졌다”며, “광주 지역 청년들의 고용문제가 이쯤되면 정말 심각한 상황이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 중요한 과제”라고 진단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가 관건”이라고 말하고, “미래차, 신방위산업, 바이오헬스 산업과 같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전후방 기업들, 연구소 등 산학연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기업들의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일자리 창출로 고용여건이 좋아지고, 청년만원주택과 같은 정주여건 개선 방안이 함께 마련된다면, 광주는 활력이 넘치는 청년들의 도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지역 경제가 죽어가고, 지역의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고 지역소멸을 걱정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광주지역 정치인들은 무엇을 했는가”라고 반문하며, “미래 신성장동력을 육성해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힘을 모야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혔다.
김성진 예비후보는 광주 대동고와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33회 행정고시(재경직)에 합격해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광주테크노파크 원장과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상근 부회장 등을 역임한 일자리·산업경제 전문가이다. 중앙부처에서 쌓은 폭넓은 전문 경험과 중앙의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바람을 불어넣을 것이란 기대감도 높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