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의원 ˝호남관광 1등 도시, 광산 만들겠다˝
입력 : 2024. 01. 29(월) 19:24

[광산저널]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구갑)은 4년간 치열한 의정 활동으로 광산의 놀라운 변화를 이끌어 지역사회에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광산의 경제 지도를 바꿀 정도로 매머드급 변화가 한꺼번에 진행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용빈 의원이 일으킨 성과가 광산의 미래 10년 경제 지도를 바꿨다는 분석이다. 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를 시작으로, 광산구 삼도동‧오운동 일대 100만평 규모의 미래차 국가산단 유치와 자율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성과를 냈다. 지난 18년간 답보상태였던 어등산 관광단지 스타필드 조성을 이끌어내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고, 시에 제안한 영산강~황룡강 Y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렇게 괄목할만한 4대 성과 이외에도, 국회 상임위(과방위‧산중위) 동안 광주의 미래먹거리 AI산업을 비롯해, 호남의 관문인 광주송정역사 증축과 주차장 신설,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SOC 조성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예산을 챙기고, 지역 예산을 지키는데 힘썼다.
이번 국회 본예산에 ‘광주 소촌본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예산을 반영시켜 소촌동 일원 합류식 하수관거로 인해, 오랫동안 소촌동 지역주민이 시달려왔던 생활악취 문제를 풀어갔다. 선운2지구 공공택지 개발 관련 침수 피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송정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비로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운 2지구를 개발하면서 침수 피해 예방 대책에 소홀한 점을 지적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펌프장 설치 등의 대안책 모색에 나섰다. 그동안 예산 부족을 이유로 방치되어왔던 생활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와 점검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모습에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광산구 하남산단, 진곡산단, 평동 1·2차 산단, 평동 3차 일반산단 등 지역 4개 산단이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광산구 산단 내 입주한 기업 중 대다수가 대유위니아계열사 협력 기업이라 대유위니아 계열사 법정 관리 신청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 대유위니아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염려해 발빠르게 관계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은행 등을 논의테이블로 불러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
국회 산중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동안 수도권 대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적․경제적 격차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한편, 삼성전자․카카오VX 등 대기업의 중소기업․스타트업 기술 탈취 문제부터 도시가스 인입배관 설치비용에서의 소비자 덤터기 문제 등 불공정 해소에 집중했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수도권 편중의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거세게 반대하며, 지역산업 불균형과 지역 소외 가능성을 해소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당시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바이오, 디스플레이, 배터리, 로봇, AI 등은 지역 산업으로 배치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냈다.
정부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서도 수도권 위주의 편성과 지역 소외 현상을 파헤치며 대안 마련에 나섰다. 중기부가 주관한 동행축제에서 참여기업 50% 이상이 수도권인 점을 비판하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존 수도권 위주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관련 예산 확대와 지방 중기청을 활용한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골목형 상점가’사업은 동네 골목상인에게 전통시장 상인에 준하는 혜택을 부여하고 있어 현장 반응이 높은 정책이다. 그러나 동네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취지가 무색하게 기준에 부합하는 상권이 많지 않아 기준 자체가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이 의원은 골목상권 상인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갖고 중기부, 광산구와 논의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왔다. 이로 인해, 광산구 골목형상점가에 월곡1동, 수완이지더원, 임방울거리 등 3개 상권이 추가 지정되는 결과를 냈다.
광산 지역 발전을 이끌어낸 굵직굵직한 성과 뿐만 아니라 실사구시형 민생 성과가 나오는 배경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게을리 하지 않는 이용빈 의원의 성실함에 있다. 이 의원은 당선되자마자 ‘사서삼광(4일은 서울에서, 3일은 광주에서)’을 내걸고 광산구갑 시‧구의원들과 동네 곳곳을 살피며 주민과 만나는 ‘톺아보기’와 누구나 자유롭게 면담을 신청할 수 있는 ‘면사무소’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초심을 잃지 않고 4년 동안 한결같이 주민의 의견을 받아 주민이 바라는 변화를 입법과 정책으로 풀어가며 더 나은 광산으로 바꾸고 있다고 지역민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빈 의원은 21대 국회의 시작과 끝을 원내부대표로 책임지며 호남 민심을 전하는 당 대변인을 거쳐 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의 직책을 맡는 등 밀도높은 활동으로 당 안팎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우수의원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윤정부의 실정(失政)을 앞장서 비판하는 강직함과 대기업의 기술 탈취 의혹 문제를 해결한 성실함으로 당대표 1급 특별포상을 받는 등 이재명 당대표가 인정한 의원이다. 단식 농성하던 이재명 당대표 곁을 지키며 민주당 내 분열과 이탈의 움직임을 비판해온 이 의원을 두고 ‘믿음직하다’라는 반응이다.
이 의원은 저서 <이용빈의 1.5℃정치>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반 발자국만 앞서가라’는 당부를 상기하며, 국민의 눈높이를 1로 삼으면 정치는 반걸음 앞선 1.5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21대 의정활동을 통해 광산의 새로운 활로를 뚫은 이 의원은 광산 발전의 다음 단계로 ‘미래차 1등 도시 광산’과 ‘호남 관광 1등 도시 광산’을 재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미래차 국가산단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기반으로 광산구 내 기아차 이전과 약 2만개 지역 일자리 창출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어등산 관광단지 스타필드 조성을 시작으로 ▲광주송정역을 제2의 용산역으로 ▲ 광산구 일대를 순환형 상생관광 특구로 ▲전통시장-골목상권-연계형 상생관광벨트 거리 조성을 통해 ‘찾아오는 광산’으로 만들어 지역 경제 규모를 키우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용빈 의원이 일으킨 성과가 광산의 미래 10년 경제 지도를 바꿨다는 분석이다. 공항 이전 특별법 통과를 시작으로, 광산구 삼도동‧오운동 일대 100만평 규모의 미래차 국가산단 유치와 자율차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이라는 성과를 냈다. 지난 18년간 답보상태였던 어등산 관광단지 스타필드 조성을 이끌어내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고, 시에 제안한 영산강~황룡강 Y프로젝트는 올해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이렇게 괄목할만한 4대 성과 이외에도, 국회 상임위(과방위‧산중위) 동안 광주의 미래먹거리 AI산업을 비롯해, 호남의 관문인 광주송정역사 증축과 주차장 신설,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SOC 조성에 필요한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 국회 예결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예산을 챙기고, 지역 예산을 지키는데 힘썼다.
이번 국회 본예산에 ‘광주 소촌본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예산을 반영시켜 소촌동 일원 합류식 하수관거로 인해, 오랫동안 소촌동 지역주민이 시달려왔던 생활악취 문제를 풀어갔다. 선운2지구 공공택지 개발 관련 침수 피해 예방 대책 마련을 위해 송정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비로 국비 98억원을 확보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선운 2지구를 개발하면서 침수 피해 예방 대책에 소홀한 점을 지적하고,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방지를 위해 배수펌프장 설치 등의 대안책 모색에 나섰다. 그동안 예산 부족을 이유로 방치되어왔던 생활 환경과 안전 문제에 대해 지속적인 논의와 점검을 통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는 모습에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밖에도 광산구 하남산단, 진곡산단, 평동 1·2차 산단, 평동 3차 일반산단 등 지역 4개 산단이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으로 지정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특히, 광산구 산단 내 입주한 기업 중 대다수가 대유위니아계열사 협력 기업이라 대유위니아 계열사 법정 관리 신청으로 인해 큰 타격을 입었다. 대유위니아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파장을 염려해 발빠르게 관계 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은행 등을 논의테이블로 불러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
국회 산중위(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 동안 수도권 대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적․경제적 격차 문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한편, 삼성전자․카카오VX 등 대기업의 중소기업․스타트업 기술 탈취 문제부터 도시가스 인입배관 설치비용에서의 소비자 덤터기 문제 등 불공정 해소에 집중했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수도권 편중의 반도체 클러스터 추진에 거세게 반대하며, 지역산업 불균형과 지역 소외 가능성을 해소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에 대해, 당시 이창양 산업부장관은 ‘바이오, 디스플레이, 배터리, 로봇, AI 등은 지역 산업으로 배치하겠다’는 답변을 끌어냈다.
정부의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에서도 수도권 위주의 편성과 지역 소외 현상을 파헤치며 대안 마련에 나섰다. 중기부가 주관한 동행축제에서 참여기업 50% 이상이 수도권인 점을 비판하자, 중소벤처기업부는 기존 수도권 위주의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늘리기 위해 관련 예산 확대와 지방 중기청을 활용한 지원 대책을 내놓았다.
‘골목형 상점가’사업은 동네 골목상인에게 전통시장 상인에 준하는 혜택을 부여하고 있어 현장 반응이 높은 정책이다. 그러나 동네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취지가 무색하게 기준에 부합하는 상권이 많지 않아 기준 자체가 현실성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다. 이 의원은 골목상권 상인들과의 현장 간담회를 갖고 중기부, 광산구와 논의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을 강구해왔다. 이로 인해, 광산구 골목형상점가에 월곡1동, 수완이지더원, 임방울거리 등 3개 상권이 추가 지정되는 결과를 냈다.
광산 지역 발전을 이끌어낸 굵직굵직한 성과 뿐만 아니라 실사구시형 민생 성과가 나오는 배경에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원칙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게을리 하지 않는 이용빈 의원의 성실함에 있다. 이 의원은 당선되자마자 ‘사서삼광(4일은 서울에서, 3일은 광주에서)’을 내걸고 광산구갑 시‧구의원들과 동네 곳곳을 살피며 주민과 만나는 ‘톺아보기’와 누구나 자유롭게 면담을 신청할 수 있는 ‘면사무소’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초심을 잃지 않고 4년 동안 한결같이 주민의 의견을 받아 주민이 바라는 변화를 입법과 정책으로 풀어가며 더 나은 광산으로 바꾸고 있다고 지역민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용빈 의원은 21대 국회의 시작과 끝을 원내부대표로 책임지며 호남 민심을 전하는 당 대변인을 거쳐 당 정책위 상임부의장, 민주연구원 부원장 등의 직책을 맡는 등 밀도높은 활동으로 당 안팎에서 실력을 검증받은 우수의원으로 꼽힌다. 이 의원은 윤정부의 실정(失政)을 앞장서 비판하는 강직함과 대기업의 기술 탈취 의혹 문제를 해결한 성실함으로 당대표 1급 특별포상을 받는 등 이재명 당대표가 인정한 의원이다. 단식 농성하던 이재명 당대표 곁을 지키며 민주당 내 분열과 이탈의 움직임을 비판해온 이 의원을 두고 ‘믿음직하다’라는 반응이다.
이 의원은 저서 <이용빈의 1.5℃정치>에서 김대중 대통령이 ‘반 발자국만 앞서가라’는 당부를 상기하며, 국민의 눈높이를 1로 삼으면 정치는 반걸음 앞선 1.5가 되어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21대 의정활동을 통해 광산의 새로운 활로를 뚫은 이 의원은 광산 발전의 다음 단계로 ‘미래차 1등 도시 광산’과 ‘호남 관광 1등 도시 광산’을 재선 공약으로 내세웠다. 미래차 국가산단과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기반으로 광산구 내 기아차 이전과 약 2만개 지역 일자리 창출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어등산 관광단지 스타필드 조성을 시작으로 ▲광주송정역을 제2의 용산역으로 ▲ 광산구 일대를 순환형 상생관광 특구로 ▲전통시장-골목상권-연계형 상생관광벨트 거리 조성을 통해 ‘찾아오는 광산’으로 만들어 지역 경제 규모를 키우겠다고 밝혔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