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시설관리공단 「생활쓰레기 일일수거제 정착」 종합계획 발표
‘임영일 이사장 직접 팔 걷어부쳐’
입력 : 2024. 01. 30(화) 11:26

[광산저널] 광산구시설관리공단(이하 ‘공단’, 이사장 임영일)에서는 「생활쓰레기 일일수거제」 정착을 금년 공단의 최대목표로 삼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첫째, 수거구역 전면 재조정을 위해 경영본부장을 팀장으로 노조대표와 내부직원들로 구성된 「구역조정 TF팀」를 구성 수거현장을 면밀히 분석하여 조정안을 마련한 뒤 민간인을 참석하는 「수거구역조정위원회」를 구성, 상반기 중 구역 조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며
둘째, 환경직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월 모범직원 포상·따뜻한 새벽행사·근로자의 날 행사·각종 문화행사·노사간담회 등 사기 앙양책을 강구하는 한편, 작년에 환경직 직원의 휴가가 특정요일에 편중되 민원이 발생했던 점을 감안 금년에는 「사전휴가 조정제」를 시행하고 청렴감사실 주관으로 「복무점검반」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수거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며 환경직 직원들도 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세 번째, 처리시간외 발생한 민원해결을 위해 「민원처리가동반」을 별도로 편성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처리 후에는 반드시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토록 함으로써, 민원들로 하여금 불신을 해소할 계획이며, 실제로 작년 1월 대비 현재 민원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또한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설 연휴 생활폐기물 비상대책」을 마련하여,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종합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이사장이 매일 관련자 합동 회의를 주재하여 일일처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경영본부장으로 하여금 매일 오후 차고지에서 근무토록 함으로써 민원 해결과, 직원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구(청소행정과)와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도출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공단 임영일 이사장은 “작년 시민들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은 생활폐기물 처리문제에 대하여 금년에는 일일수거가 반드시 정착되어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공단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공단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히면서 금년 생활폐기물 일일수거제가 차질없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께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주민자치 협의회와 통장단 등에도 적극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첫째, 수거구역 전면 재조정을 위해 경영본부장을 팀장으로 노조대표와 내부직원들로 구성된 「구역조정 TF팀」를 구성 수거현장을 면밀히 분석하여 조정안을 마련한 뒤 민간인을 참석하는 「수거구역조정위원회」를 구성, 상반기 중 구역 조정안을 확정할 계획이며
둘째, 환경직 직원들의 직무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매월 모범직원 포상·따뜻한 새벽행사·근로자의 날 행사·각종 문화행사·노사간담회 등 사기 앙양책을 강구하는 한편, 작년에 환경직 직원의 휴가가 특정요일에 편중되 민원이 발생했던 점을 감안 금년에는 「사전휴가 조정제」를 시행하고 청렴감사실 주관으로 「복무점검반」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수거역량을 높여갈 계획이며 환경직 직원들도 이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세 번째, 처리시간외 발생한 민원해결을 위해 「민원처리가동반」을 별도로 편성 민원을 신속히 해결하고 처리 후에는 반드시 처리결과를 민원인에게 회신토록 함으로써, 민원들로 하여금 불신을 해소할 계획이며, 실제로 작년 1월 대비 현재 민원이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또한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하여 「설 연휴 생활폐기물 비상대책」을 마련하여, 설 연휴기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종합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하기 위해 이사장이 매일 관련자 합동 회의를 주재하여 일일처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경영본부장으로 하여금 매일 오후 차고지에서 근무토록 함으로써 민원 해결과, 직원 애로사항 해결 등 현장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매주 목요일에는 구(청소행정과)와 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함으로써 추진과정의 문제점을 도출 개선하도록 할 계획이다.
공단 임영일 이사장은 “작년 시민들로부터 많은 질책을 받은 생활폐기물 처리문제에 대하여 금년에는 일일수거가 반드시 정착되어 시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공단으로 재탄생 할 수 있도록 공단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밝히면서 금년 생활폐기물 일일수거제가 차질없이 정착되기 위해서는 시민들께서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 주민자치 협의회와 통장단 등에도 적극 협조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