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치현 예비후보,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 행사 철회 강력히 요청
-“이태원참사특별법은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법”
- 차디찬 땅바닥에서 진상규명 외치던 부모님 외면한 대통령 이해 못하겠다
- 이태원참사특별법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장치 마련하자는 것
-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위해서 함께 연대해야 한다는 의미도 전해
- 차디찬 땅바닥에서 진상규명 외치던 부모님 외면한 대통령 이해 못하겠다
- 이태원참사특별법은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장치 마련하자는 것
-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위해서 함께 연대해야 한다는 의미도 전해
입력 : 2024. 01. 31(수) 11:28

[광산저널] “이태원참사특별법은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법입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 힘은 더 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지키고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행사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최치현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아홉 번째 거부권 행사인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에 대해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법을 거부한 것이라며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최 예비후보는 자신의 SNS에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하는 글을 올리며 “자식을 잃고 진상규명을 위해 차디찬 땅바닥에서 만 오천배가 넘는 절을 하며 특별법 통과를 염원한 희생자 부모님들의 피 끓는 호소를 보고도 특별법을 거부할 수 있냐”며 강하게 성토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시절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발언한 “사과라고 하는 것은 진정성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과하는 입장에서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진정성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사과의 의미 발언을 기억한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이태원참사특별법을 거부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응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태원참사는 국가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참사라며 이태원참사 특별법 독소조항 운운하는 여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독소조항이라는 말로 마치 큰 문제가 있는 냥 진실을 호도해버리고 보상금 운운하며 국민적 갈등만 부추기는 것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최 예비후보는 엄정한 수사를 통해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사회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자는 것이 이태원참사특별법에 담긴 의미라며, 윤 대통령과 국민의 힘은 더 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무시하지 말고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행사를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매일 아침마다 자신의 저서인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 글귀를 올리며 아침인사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전하는 최 예비후보는 이날은 “기억은 어둠을 이기고 / 연대는 상처를 이깁니다 / 1029“로 올리고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위해서 함께 연대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동분서주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특보,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청와대 등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최치현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윤석열 대통령의 아홉 번째 거부권 행사인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에 대해 사람이라면 절대 거부할 수 없는 법을 거부한 것이라며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청했다.
최 예비후보는 자신의 SNS에 이태원참사특별법 거부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하는 글을 올리며 “자식을 잃고 진상규명을 위해 차디찬 땅바닥에서 만 오천배가 넘는 절을 하며 특별법 통과를 염원한 희생자 부모님들의 피 끓는 호소를 보고도 특별법을 거부할 수 있냐”며 강하게 성토했다.
그러면서 윤 대통령이 대통령 후보시절 방송기자클럽 토론회에서 발언한 “사과라고 하는 것은 진정성 마음의 문제이기 때문에 사과하는 입장에서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 자체가 벌써 진정성이 없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라는 사과의 의미 발언을 기억한다며 진정성 있는 사과 한 마디 없이 이태원참사특별법을 거부할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반응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태원참사는 국가가 국민을 지켜주지 못했기 때문에 일어난 참사라며 이태원참사 특별법 독소조항 운운하는 여당 의원들에 대해서도 “독소조항이라는 말로 마치 큰 문제가 있는 냥 진실을 호도해버리고 보상금 운운하며 국민적 갈등만 부추기는 것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하면 안 되는 것”이라고 일갈했다.
최 예비후보는 엄정한 수사를 통해 반드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사회적 보호 장치를 마련하자는 것이 이태원참사특별법에 담긴 의미라며, 윤 대통령과 국민의 힘은 더 이상 국가가 국민을 보호해야 한다는 대한민국 헌법 가치를 무시하지 말고 이태원특별법 거부권 행사를 철회하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매일 아침마다 자신의 저서인 ‘한 톨의 정의가 세상을 바꾼다’ 글귀를 올리며 아침인사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을 전하는 최 예비후보는 이날은 “기억은 어둠을 이기고 / 연대는 상처를 이깁니다 / 1029“로 올리고 이태원참사 진상규명을 위해서 함께 연대해야 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한편 최 예비후보는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주민들과 소통하며 바닥 민심 다지기에 동분서주 중이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직속 정무특보, 문재인 정부 대통령 청와대 행정관, 국가보훈처 장관 정책보좌관, 광산구 열린민원실장 등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청와대 등을 두루 거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