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36.9 〉 김성진 17.1 〉 최치현 15.7 〉 정재혁 7.5
- 광산저널 지난 1일-3일 총선 관련 광산구(을 지역 여론조사 실시
- 정당지지도 민주당 75.7%, 국민의힘 8.3%, 녹색정의당 0.6%
- 반드시 투표 78.0%, 가급적 투표 11.3%, 높은 투표율 기대감
- 정당지지도 민주당 75.7%, 국민의힘 8.3%, 녹색정의당 0.6%
- 반드시 투표 78.0%, 가급적 투표 11.3%, 높은 투표율 기대감
입력 : 2024. 02. 06(화) 14:00

[광산저널] 광산저널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와 관련 광산을 지역에 대한 여론을 조사했다. 여론조사는 올해 치러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관련 정당 지지도, 후보적합도, 가상대결, 투표의향에 대한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
먼저 정당 지지도에 대한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75.7% 국민의힘이 8.3% 녹색정의당이 0.6% 기타 정당이 6.5% 지지 정당 없음이 6.5% 잘 모름, 무응답이 2.3%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가나다순)에서는 김성진 17.1% 민형배 36.9% 정재혁 7.5% 최치현 15.7%를 보였고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는 답변이 12.8%, 잘 모름/무응답이 7.0%를 차지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성진과 민형배를 놓고 양자 대결에서는 김성진 26.2% 민형배 44.9%로 민형배 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게 나타났다. 또 민형배, 정재혁과 양자 대결에서는 민형배 45.4% 정재혁 15.2%로 현 국회의원인 민형배 예비후보가 거의 3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형배, 최치현 양자 대결에서는 민형배 44.4% 최치현 26.3%로 조사됐다.
이밖에 투표의향에 대해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78.0%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11.3% 절대 투표하지 않겠다는 6.9% 가급적 투표하지 않겠다는 1.2%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89.3%로 높은 투표율과 뜨거운 유권자 관심이 조사결과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이번 여론조사는 광산저널의 의뢰를 받아 ㈜모노커뮤니케이션/모노리서치(연락처 1577-7223)에서 지난1일~3일 광산구(을) 지역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4.0%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무선 비중은 무선 80%, 유선 20%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2대 총선을 2개월가량 앞두고 광산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 민형배 현 국회의원과 도전자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현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율과 적합도 조사가 압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전자인 3명의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연 3명의 후보가 단일화는 가능한 것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단일화를 할 것인지를 놓고 지역 정가와 유권자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총선 시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먼저 정당 지지도에 대한 질문에 더불어민주당이 75.7% 국민의힘이 8.3% 녹색정의당이 0.6% 기타 정당이 6.5% 지지 정당 없음이 6.5% 잘 모름, 무응답이 2.3%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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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후보적합도(가나다순)에서는 김성진 17.1% 민형배 36.9% 정재혁 7.5% 최치현 15.7%를 보였고 지지하는 인물이 없다는 답변이 12.8%, 잘 모름/무응답이 7.0%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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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성진과 민형배를 놓고 양자 대결에서는 김성진 26.2% 민형배 44.9%로 민형배 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세하게 나타났다. 또 민형배, 정재혁과 양자 대결에서는 민형배 45.4% 정재혁 15.2%로 현 국회의원인 민형배 예비후보가 거의 3배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민형배, 최치현 양자 대결에서는 민형배 44.4% 최치현 26.3%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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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 투표의향에 대해서는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78.0% 가급적 투표하겠다는 11.3% 절대 투표하지 않겠다는 6.9% 가급적 투표하지 않겠다는 1.2% 순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89.3%로 높은 투표율과 뜨거운 유권자 관심이 조사결과에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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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론조사는 광산저널의 의뢰를 받아 ㈜모노커뮤니케이션/모노리서치(연락처 1577-7223)에서 지난1일~3일 광산구(을) 지역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응답률은 4.0%다.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한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유·무선 비중은 무선 80%, 유선 2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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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s://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22대 총선을 2개월가량 앞두고 광산을의 경우 더불어민주당에서 민형배 현 국회의원과 도전자 3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각축을 벌이고 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현 국회의원에 대한 지지율과 적합도 조사가 압도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서 도전자인 3명의 예비후보가 단일화를 선언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과연 3명의 후보가 단일화는 가능한 것인지, 그렇다면 어떻게 단일화를 할 것인지를 놓고 지역 정가와 유권자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지면서 총선 시계는 점차 빨라지고 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