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찰청,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운영
- 광주청 등 6개 경찰관서 선거범죄 24시간 단속체제 구축, 5대 선거범죄 집중단속
입력 : 2024. 02. 07(수) 13:04

[광산저널] 광주경찰청(청장 한창훈)은 4월 10일 실시되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가 6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후보자간 선거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고,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치안 확보를 위해 7일부터 광주청을 비롯한 관내 5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동시 개소하여 4월 26일(80일간)까지 24시간 단속체제로 운영한다.
광주경찰은 선거범죄에 대한 첩보수집 강화는 물론, 당내 경선 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한 단속을 통해 어느 때보다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①금품수수 ②허위사실 유포 ③공무원 선거 관여 ④선거폭력 ⑤불법단체동원 유형의「5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선거범죄에 대한 중추적 수사기관으로서 공명선거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사 全 과정에서 엄정 중립자세를 견지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며,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광주경찰은 선거범죄에 대한 첩보수집 강화는 물론, 당내 경선 시 발생할 수 있는 불법행위에 대해서도 철저한 단속을 통해 어느 때보다 공정한 선거가 치러질 수 있도록 완벽한 선거치안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①금품수수 ②허위사실 유포 ③공무원 선거 관여 ④선거폭력 ⑤불법단체동원 유형의「5대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엄정하게 처벌할 방침이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선거범죄에 대한 중추적 수사기관으로서 공명선거를 뒷받침하기 위해 수사 全 과정에서 엄정 중립자세를 견지하여 역할과 책임을 다할 것이며, 공명선거 구현을 위해 시민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하였다.
이상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