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빈 후보 기자회견에 따른 박균택 예비후보 입장문
- 이용빈 후보는 허위 사실 유포와 적대적 행위를 중단하고 정정당당하게 임해 주시기를 촉구합니다.
-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 민주당의 윤리감찰을 요청합니다.
- 제기된 모든 의혹에 대해 민주당의 윤리감찰을 요청합니다.
입력 : 2024. 02. 14(수) 14:51

[광산저널]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에 빠져있습니다. 국민은 무도한 윤석열 정권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국민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서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민주당 경선은 정권 교체의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를 향한 적대적 행위는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과지지자들에게 크나큰 실망만 드릴 뿐 민주당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용빈 후보에게 촉구합니다. 먼저 이용빈 후보의 의혹에 대해서 사건 당사자들과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밝혀주길 촉구합니다. 이제 이성을 찾으시고 국회의원으로서 품격 있는 자세와 언행을 부탁드립니다.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수사에 협조하면 될 문제를 기자와 상대후보를 공격하는 행동은 본인 얼굴에 침 뱉는 격입니다.
이용빈 예비후보는 박균택 예비후보가 A 기자를 법인 직원으로 신고하지 않은 것이 잘못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무보수 명예직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이 후보는 또한 박 후보가 A 기자에게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박 후보는 결코 그런 사실이 없습니다.
그 의혹의 근거가 무엇인지 제시하기 바랍니다.
같은 당원을 수사기관의 제물로 바칠 수 없어 이 후보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하지는 않겠습니다. 양측에 대한 모든 의혹에 대해 민주당에서 윤리감찰을 실시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저 개인과 법인의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당에 모두 제시하여 심사 받겠습니다.
이제 상대를 향한 적대적 행위를 멈추시고 깨끗한 선거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경선이 끝나고 당선된 후보와 민주당 승리를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그것이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국민과 민주당 지지자들은 민주당이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서 정권교체의 길로 나아가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민주당 경선은 정권 교체의 시작이 되어야 합니다. 상대를 향한 적대적 행위는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과지지자들에게 크나큰 실망만 드릴 뿐 민주당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용빈 후보에게 촉구합니다. 먼저 이용빈 후보의 의혹에 대해서 사건 당사자들과 직접 나서서 사실관계를 밝혀주길 촉구합니다. 이제 이성을 찾으시고 국회의원으로서 품격 있는 자세와 언행을 부탁드립니다. 사건의 실체를 밝히고 수사에 협조하면 될 문제를 기자와 상대후보를 공격하는 행동은 본인 얼굴에 침 뱉는 격입니다.
이용빈 예비후보는 박균택 예비후보가 A 기자를 법인 직원으로 신고하지 않은 것이 잘못이라고 지적하였습니다. 그러나 무보수 명예직은 신고 대상이 아닙니다. 이 후보는 또한 박 후보가 A 기자에게 개인 또는 법인 명의의 신용카드를 제공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박 후보는 결코 그런 사실이 없습니다.
그 의혹의 근거가 무엇인지 제시하기 바랍니다.
같은 당원을 수사기관의 제물로 바칠 수 없어 이 후보를 명예훼손죄로 고발하지는 않겠습니다. 양측에 대한 모든 의혹에 대해 민주당에서 윤리감찰을 실시해 주기를 희망합니다. 저 개인과 법인의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당에 모두 제시하여 심사 받겠습니다.
이제 상대를 향한 적대적 행위를 멈추시고 깨끗한 선거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경선이 끝나고 당선된 후보와 민주당 승리를 위해 함께 나아갑시다. 그것이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을 위한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