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광주고려인마을서 노년층 대상 디지털 활용 교육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스파트폰 활용방법, 무료급식 쌀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
입력 : 2024. 02. 16(금) 09:10

[광산저널] KT 전남전북광역본부(본부장 지정용)는 15일 고려인마을 노인돌봄센터를 찾아 무료 급식을 위한 쌀 800㎏을 후원하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등 나눔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지난 1월 26일 국내 첫 고려인 동포를 위한 노인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쌀 기부와 더불어 노인돌봄센터 주 이용자인 고려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각종 키오스크 사용법과 KT 하이오더 체험을 통한 테이블오더 주문 방법,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다양한 맞춤형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와 사전 협의한 결과 노인에게 취약한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 요청에 따라 추가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밀착 교육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장에서 무인 주문을 하다 보면 쫓기는 마음이 들어 더 어렵고 초조했다”며, “차분하게 하이오더로 주문하는 체험을 해보니 키오스크나 무인 주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KT에 감사를 전했다.
지정용 KT 전남전북광역본부장은 “디지털 환경을 낯설어 하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고려인마을은 지난 1월 26일 국내 첫 고려인 동포를 위한 노인돌봄센터를 개소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마련한 이날 행사는 쌀 기부와 더불어 노인돌봄센터 주 이용자인 고려인 노년층을 대상으로 각종 키오스크 사용법과 KT 하이오더 체험을 통한 테이블오더 주문 방법,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다양한 맞춤형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
KT 사랑의 봉사단은 고려인마을 신조야 대표와 사전 협의한 결과 노인에게 취약한 보이스 피싱 예방교육 요청에 따라 추가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밀착 교육을 받은 한 어르신은 “매장에서 무인 주문을 하다 보면 쫓기는 마음이 들어 더 어렵고 초조했다”며, “차분하게 하이오더로 주문하는 체험을 해보니 키오스크나 무인 주문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KT에 감사를 전했다.
지정용 KT 전남전북광역본부장은 “디지털 환경을 낯설어 하는 어르신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