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승리를 위한 이용빈의 호소
입력 : 2024. 02. 28(수) 17:44

[광산저널] 동지 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이용빈입니다.
평생을 특권층으로 기득권을 누려오던 검사 출신 후보의 특혜와 반칙이 민주당을 총선 패배의 위기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마지막 기회가 위험에 빠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찐명, 친명 논란으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할 민주당이 ‘찐명’, ‘친명’ 논란에 휩싸이게 한 장본인들은 책임져야 합니다.
임혁백 공관위원장은 책임있는 대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돈도 빽도 없지만 유능한 정치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도를 악용해, 장·차관급 예우가 적용되는 고검장 출신 정치인에게 20%의 가산점을 주는 것은 민주당답지 않습니다. 원칙을 훼손한 공관위는 사과해야 합니다.
특권을 당연시하고, 선거 전략에 이용하는 고검장 출신 후보들은 민주당의 승리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만을 생각하는 특권 의식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용빈은 원칙의 길을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민주당이 잘못 가는 일, 실패의 길을 가는 것에는 결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동지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워주십시오.
이용빈입니다.
평생을 특권층으로 기득권을 누려오던 검사 출신 후보의 특혜와 반칙이 민주당을 총선 패배의 위기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윤석열 검찰정권을 심판하고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할 마지막 기회가 위험에 빠지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찐명, 친명 논란으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할 민주당이 ‘찐명’, ‘친명’ 논란에 휩싸이게 한 장본인들은 책임져야 합니다.
임혁백 공관위원장은 책임있는 대답을 내놓아야 합니다. 돈도 빽도 없지만 유능한 정치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도를 악용해, 장·차관급 예우가 적용되는 고검장 출신 정치인에게 20%의 가산점을 주는 것은 민주당답지 않습니다. 원칙을 훼손한 공관위는 사과해야 합니다.
특권을 당연시하고, 선거 전략에 이용하는 고검장 출신 후보들은 민주당의 승리보다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만을 생각하는 특권 의식 내려놓아야 합니다.
이용빈은 원칙의 길을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민주당이 잘못 가는 일, 실패의 길을 가는 것에는 결코 침묵하지 않겠습니다.
함께 해 주십시오. 동지여러분! 광산구민 여러분!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함께 싸워주십시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