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균택, 현역 이용빈 의원 누르고 경선 승리
광주서 현역 물갈이 이어져
입력 : 2024. 03. 07(목) 07:59

[광산저널] 박균택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법률특보가 현역 이용빈 의원을 누르고 광주 광산갑 경선에서 승리하면서 광주의 현역 물갈이 바람이 이어졌다.
6일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10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해 실시한 4차 경선 결과 광주 광산갑에서 박균택 특보가 이용빈의원을 누르고 승리했다.
'친 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박균택 특보가 현역 이용빈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내면서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불고 있는 현역 물갈이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로써 광주 8개 선거구 중 6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민주당 경선 결과 광산을에 도전한 친명계인 민형배 의원을 제외하고 5명의 현역 의원이 도전자에게 밀려 재선 고지에 오르지 못 했다.
6일 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4·10 총선 후보 공천을 위해 실시한 4차 경선 결과 광주 광산갑에서 박균택 특보가 이용빈의원을 누르고 승리했다.
'친 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박균택 특보가 현역 이용빈 의원을 누르고 공천장을 따내면서 민주당의 텃밭인 광주에서 불고 있는 현역 물갈이 바람이 얼마나 거센지를 보여줬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로써 광주 8개 선거구 중 6개 선거구에서 치러진 민주당 경선 결과 광산을에 도전한 친명계인 민형배 의원을 제외하고 5명의 현역 의원이 도전자에게 밀려 재선 고지에 오르지 못 했다.
김강일 기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