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안전한 대학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한 불법 촬영 카메라 현장 점검 실시
입력 : 2024. 03. 12(화) 16:59

[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 학생처와 제26대 여운 총학생회는 지난 11일 안전한 대학 캠퍼스 환경 조성을 위하여 본관, 무등관, 어등관, 황룡관, 정보통신관 등 대학 내 주요 건물들을 대상으로 대학 내 불법 촬영 카메라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고 12일 밝혔다.
점검에는 학생처와 총학생회 외에도 학생 대표와 임원 등 총 1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점검단은 각 건물의 화장실, 계단, 엘리베이터, 휴게 공간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불법 촬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였다.
광주여대 학생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카메라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을 통해서도 불법 촬영 카메라를 근절할 수 있으며 모두가 함께하여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점검에 참여한 김태이 총학생회장은 ”대학 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처와 협의하여 다양한 안전조치를 통해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여대 학생처 이진희 처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캠퍼스 내 안전 교육을 강화하여 재학생들이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점검에는 학생처와 총학생회 외에도 학생 대표와 임원 등 총 1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점검단은 각 건물의 화장실, 계단, 엘리베이터, 휴게 공간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불법 촬영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였다.
광주여대 학생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캠퍼스 내 불법 촬영 카메라를 근절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재학생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관심을 통해서도 불법 촬영 카메라를 근절할 수 있으며 모두가 함께하여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점검에 참여한 김태이 총학생회장은 ”대학 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학생처와 협의하여 다양한 안전조치를 통해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광주여대 학생처 이진희 처장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캠퍼스 내 안전 교육을 강화하여 재학생들이 편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