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성 진보당 광산구갑 국회의원 후보 등록
광주정치를 살리고 진보정치를 살리는 기적의 1석 호소
입력 : 2024. 03. 21(목)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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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정희성 진보당 광산구갑 국회의원 후보가 오늘(21일) 오전 광주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22대 국회의원 후보 등록을 마치고 ‘광주정치를 살리고 진보정치를 살리는 기적의 한석’을 호소했다.

정희성 후보는 “이십여 년 전, 무상급식과 무상의료를 주장하며 대표적 복지정책의 신호탄을 올렸던 진보정치를 기억하시는 분들의 기대를 모아 다시 희망이 되고 생명이 되는 진보정치의 길을 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진보당 국회의원의 당선은 “광주 정치와 진보 정치를 살리는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민생과 경제, 정치를 되살리는 생명의 한 석을 만들어 주실 것을 광주시민들께 호소드린다.”라고 말했다.

정희성 후보는 해묵은 지역 현안인 전투비행장 문제에 대해 이전이 아닌 통폐합 방안을 주장해서 이목을 끌었고, 군공항 소음피해지역 기준과 보상을 형평성에 맞도록 소음 피해 보상 범위를 확대를 공약한 바 있다.

한편 정희성 후보는 현재 진보당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일하는 사람의 권리보호와 노동환경개선에 힘 써왔으며, 광주은행 대출금리 인하 광산구갑 운동본부장, 광주시 농민수당 공동추진위원장, 평동폐기물소각장 대책위원장 등 오랜 기간 광산구의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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