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경찰서 & 전남공고 안전한 학교 만들기 경학간담회
- 전남공고, 광산경찰서·수완지구대 방문 청소년 선도·보호 협업 강화
입력 : 2024. 04. 04(목) 09:35

[광산저널] 광주 광산경찰서(경무관 강일원) 여성청소년과(경정 차철환)에서는 지난 3일 16시 2층 어룡홀에서 전남공고(교장 서재학)와 신학기‘안전한 학교 만들기’경학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학교장 및 학생회 소속 학생 등 17명이 참여하였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등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와 효율적인 예방대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찰, 교사, 학생이 참여하는 다방향 소통의 장을 통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양상과 사이버도박·마약 등 소년범죄 유형을 공유하고, 다양한 대응 방안과 가·피해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회복적 사법제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광산경찰서와 전남공고는 2019년 4월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폭력 및 비행 예방을 위해 양 기관 간 역량을 집중하였다. 2022년 5월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교내 벽화사업을 공동 진행하였고, 올해는 학생회와 카페 & 베이커리학과 1·2학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집중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카페 & 베이커리 학과 학생들은 수완지구대를 깜짝 방문해 수업시간에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전달하면서“밤에도 열심히 일하는 경찰관의 모습이 멋져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고, 수완지구대에서는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기동순찰대와 함께 학교 주변 원룸촌 일대 순찰 강화를 약속하였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의 치안 현안을 어른과 학생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경학간담회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늘 경찰서를 찾아온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열망과 순수한 마음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학생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광산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광산서 여성청소년과장 및 학교전담경찰관, 학교장 및 학생회 소속 학생 등 17명이 참여하였고, 학교폭력 및 청소년비행 등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와 효율적인 예방대책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경찰, 교사, 학생이 참여하는 다방향 소통의 장을 통해 최근 발생하고 있는 학교폭력 양상과 사이버도박·마약 등 소년범죄 유형을 공유하고, 다양한 대응 방안과 가·피해자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 회복적 사법제도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광산경찰서와 전남공고는 2019년 4월부터 업무협약을 체결해 학교폭력 및 비행 예방을 위해 양 기관 간 역량을 집중하였다. 2022년 5월에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교내 벽화사업을 공동 진행하였고, 올해는 학생회와 카페 & 베이커리학과 1·2학년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학교폭력 예방 집중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카페 & 베이커리 학과 학생들은 수완지구대를 깜짝 방문해 수업시간에 직접 만든 빵과 쿠키를 전달하면서“밤에도 열심히 일하는 경찰관의 모습이 멋져요”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였고, 수완지구대에서는 학생들의 건의사항을 받아들여 기동순찰대와 함께 학교 주변 원룸촌 일대 순찰 강화를 약속하였다.
강일원 광산경찰서장은“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의 치안 현안을 어른과 학생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경학간담회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오늘 경찰서를 찾아온 학생들의 안전에 대한 열망과 순수한 마음을 잊지않고 기억하고, 학생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광산경찰이 되겠다”고 전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