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2024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9년 연속 선정
-“2023년 운영 실적 평가 상위 10개교 선정”
입력 : 2024. 04. 04(목)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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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저널] 광주여자대학교(총장 이선재)는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4년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에 9년(2016~2024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광주여대는 앞서, 2023년 취업연계 중점대학 운영실적 평가 결과 취업연계 참여대학 중 상위 10개교에 선정되며, 예산 집행, 취업연계, 신규 근로 기관 발굴, 부정 근로 관리 실적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은 장학금을 지원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전공과 연계된 기업에서의 실무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취업역량 제고 및 기업수요 맞춤형 실무인재 양성을 통해 실제 취업으로 연계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고자 추진되고 있다.

광주여대는 올해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한국장학재단으로부터 2억 1600여만 원을 지원받아 총 60명의 학생을 선발하여 하계·동계 방학 기간 중 전공 직무 실습을 진행할 계획이며, 사업에 참여하는 재학생들은 전국 소재의 기업에서 근무하고 근로 시간에 따라 국가장학금으로 지급받는다.

광주여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이진희 센터장과 조명기 부센터장은 “올해 국가근로장학 취업연계 중점대학 사업 운영을 활성화하여 학생들에게 현장에서의 다양한 실무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이 경험이 취업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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