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 D-2, 박균택 후보 광산갑 주요 지역 집중 유세 총력전
- 유동 인구 多 길목 중심으로 투표 독려, 현 정권 심판 동참 호소
- 오후 2시 광주송정역 앞, 민형배·이탄희와 함께 합동유세 펼친다
- 오후 2시 광주송정역 앞, 민형배·이탄희와 함께 합동유세 펼친다
입력 : 2024. 04. 08(월) 09:31

[광산저널] 제22대 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광산구갑 박균택 후보는 오후 2시 광주송정역 앞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후보, 이탄희 의원과 함께 합동유세를 펼치는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주요 길목을 중심으로 집중 유세 총력전을 벌일 예정이다.
박 후보는 8일 오전 7시 30분 선운지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영광통사거리 유세, 정오 호남대학교 정문 사거리 유세를 펼친다. 특히 오후 2시에는 광주송정역 앞에서 민 후보, 이 의원과 광산갑·을 합동유세를 펼친다. 오후 5시 30분 광주공항 사거리 퇴근길 인사로 집중 유세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22대 총선 사전투표는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라며, “무도한 현 정권 심판을 염원하는 국민의 분노가 드러난 만큼, 이번 집중 유세 현장에서 광산구민, 민형배·이탄희 의원 등과 함께 정권 탈환의 굳은 의지와 각오를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박 후보는 8일 오전 7시 30분 선운지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오전 10시 영광통사거리 유세, 정오 호남대학교 정문 사거리 유세를 펼친다. 특히 오후 2시에는 광주송정역 앞에서 민 후보, 이 의원과 광산갑·을 합동유세를 펼친다. 오후 5시 30분 광주공항 사거리 퇴근길 인사로 집중 유세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박 후보는 “22대 총선 사전투표는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라며, “무도한 현 정권 심판을 염원하는 국민의 분노가 드러난 만큼, 이번 집중 유세 현장에서 광산구민, 민형배·이탄희 의원 등과 함께 정권 탈환의 굳은 의지와 각오를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광산저널 gsjn@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