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새신가약국, 광주고려인마을에 구충제와 의약품 후원
-2017년부터 매년 2회 구충제와 일반의약품에 이어 양대 명절 사랑의 떡 등 지원
입력 : 2024. 04. 09(화) 09:32

[광산저널] 광주 고려인마을은 광주 광산구 신가동에 있는 새신가약국(대표 이현숙)이 최근 구충제 500개와 일반 의약품 등을 광주 정착 고려인 동포에게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새신가약국은 매년 봄. 가을 연 2회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를 위한 구충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기생충으로 인한 소화불량, 구토, 복통 등의 현상을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새신가약국의 고려인마을 후원은 2017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구충제와 영양제, 파스 등 일반 의약품 등의 후원에 이어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마스크와 키트 등 지원해 코로나 확산을 예방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매년 양대 명절 사랑의 떡은 물론 식품,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후원하고 있어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들의 안정된 정착에 큰 힘이 되어 왔다.
이현숙 대표는 “광주 이주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 동포들에게 매년 꾸준히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들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광주 정착 고려인 동포들을 위한 관심과 나눔을 위해 헌신해 온 새신가약국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동포들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고려인마을에 따르면, 새신가약국은 매년 봄. 가을 연 2회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를 위한 구충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여 기생충으로 인한 소화불량, 구토, 복통 등의 현상을 사전에 예방해 건강한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새신가약국의 고려인마을 후원은 2017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구충제와 영양제, 파스 등 일반 의약품 등의 후원에 이어 코로나 팬데믹 기간에는 마스크와 키트 등 지원해 코로나 확산을 예방한 바 있다. 그뿐만 아니라, 매년 양대 명절 사랑의 떡은 물론 식품,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물품들을 후원하고 있어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들의 안정된 정착에 큰 힘이 되어 왔다.
이현숙 대표는 “광주 이주 독립투사 후손 고려인 동포들에게 매년 꾸준히 나눔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광주 이주 고려인 동포들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두고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는 “광주 정착 고려인 동포들을 위한 관심과 나눔을 위해 헌신해 온 새신가약국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동포들의 건강한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광산저널 gsjn@daum.net
